2023.02.27 14:43
이른바 '병맛'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케장콘'의 원작자인 인터넷 만화가 겸 스트리머 '케장'이 버추얼 유튜버로 데뷔할 전망이다.케장은 2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버추얼 아바타 실루엣을 공개하며 "V튜버(버추얼 유튜버) 데뷔를 준비하고 있으며 날짜는 5~6월 즈음이 될 것 같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리트윗 수에 따라 실루엣의 일부를 점차 공개하는 이벤트를 열었다.만화가로서 케장은 2000년대 후반부터 디시인사이드 '카툰 연재 갤러리'에서 비정기적으로 작품을 게재해왔다. 그의 닉네임은 일본 유명 만화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좋아한다는 뜻의 '케로로장재미슴'을 줄인 말로 알려져 있다.그림판으로 대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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