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06:30
한국전력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5개 공기업이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감사역량을 강화하기로 서로 손을 잡았다.한전은 5개 공기업이 13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체결식에는 5개 공기업의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감사인 전문성 향상 교육 지원 ▲교차(합동)감사 전문분야 인력 지원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정희 한전 상임감사위원은 "각 기관 감사인들은 새로운 시각을 통한 업무 추진방향 설정과 상호 협업을 통한 전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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