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07:00
인도네시아 정부가 민영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중인 코모도 공항 운영 사업 입찰에 참여한 한국이 고배를 마셨다. 로이터 통신은 "인도네시아 정부는 코모도 공항 운영 사업 입찰 요건을 갖췄다고 판단되는 5개 컨소시엄과 공동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코모도 공항 운영 사업 입찰에 도전한 한국기업은 탈락했다"고 21일 보도했다.부디 카르야 수마디 인도네시아 교통부 장관은 "코모도 공항 운영 사업 입찰에 합격한 최총 5개 컨소시엄은 총 16개 업체"라며 "모든 컨소시엄은 외국인 투자자를 각 1명씩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코모도 공항 운영 사업 입찰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과 인도네시아 항공 서비스 업체 CAS 그룹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