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4 17:45
㈜코오롱은 14일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974억원, 영업이익 162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44.5%, 당기순이익은 94.9% 감소했다.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의 주택PJT 착공 지연과 상사부문의 수익성 위주 사업구조 재편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영업이익은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원료가 상승, 스프레드 축소, 비수기 영향으로 인한 순이익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코오롱의 무형자산처분이익이 떨어진 영향이 컸다. 회사 측은 코오롱인더스트리의 패션부문이 본격적인 성수기에 접어들고, 제조부문의 지속적인 판가2015.11.13 19:08
코오롱은 연결 기준으로 올해 3분기까지 매출 2조7421억원, 영업손실 55억원, 당기순이익 34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3.1%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익은 지난해 404억원 적자에서 올해 343억원을 기록하며 747억원이 증가하며 흑자로 전환했다.코오롱은 "매출은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003070]과 코오롱베니트 등의 매출 증가에 따라 소폭 늘어났다"면서 "영업이익은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듀폰과의 소송 합의금 등 일회성비용을 1분기에 반영해 적자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의 부채비율은 2013년 말 기준 356%에서 2014년 말 289%, 지난 3분기 말 279% 등으로 꾸준히 감소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다. 코오롱 측은 주요 종속회사들의 지속적 실적 개선 추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코오롱의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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