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2:30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지역의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이 내려지는 등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를 지키기 위한 비상조치가 늘고 있다. 면역력이 형성되어 가는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는 성인에 비해 병원균과 싸울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시 청결과 함께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성분 중 하나인 초유는 분만 후 72시간 내 수거된 우유를 뜻하며, 면역 성분인 면역글로불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블루검의 초유영양제 ‘콜로스트럼 츄어블’은 24시간 이내에 착화된 신선한 1등급 초유만을 사용해 저온살균법을 통해 초유의 영양 파괴를 최소화했다고 14일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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