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12:47
게임업계의 큰 손 텐센트가 같은 중국의 쿠로 게임즈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로 게임즈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등 서브컬처 인기작들을 개발해온 업체다.중국 현지 매체 게임 그레이프(游戏葡萄)는 30일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확인한 결과 텐센트는 히어로 엔터테인먼트로로부터 쿠로 게임즈의 지분 약 37%를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광시 텐센트 벤처 캐피털이 약 20%, 세기회상(世纪汇祥)이 약 17%의 지분을 인수하는 형태"라고 보도했다.텐센트는 2023년 4월 광시 텐센트 벤처 캐피탈 명의로 쿠로 게임즈 지분 약 14.3%를 인수했다. 이번에 새로 인수한 지분을 더한 경우 쿠로 게임즈2024.05.30 10:11
중국의 쿠로게임즈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출시 첫 주차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이용자 수 순위 9위에 올랐다. '명조'는 지난 23일 국내를 포함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를 개시햇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5월 4주차(20일~26일) 자료에 따르면 이 게임에는 안드로이드OS 기준 주간활성이용자(WAU) 약 24만명이 몰렸다.이는 올해 국내에 출시된 외산 신작 모바일 게임 중 처음으로 WAU 10위 안에 든 것이나, 경쟁사인 호요버스가 지난해 4월 출시한 '붕괴: 스타레일'이 출시 초 35만명의 WAU를 기록하며 6위까지 오른 것에 비하면 낮은 순위였다. 국산 게임 중에선 넷마블의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2024.04.01 17:47
중국 게임사 쿠로 게임즈의 차기작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정식 출시일이 오는 5월 23일로 확정됐다.'명조'는 쿠로 게임즈가 2022년 도쿄 게임쇼(TGS)'에서 최초로 공개한 오픈월드 RPG다. 카툰 렌더링 기반 고품질 3D 애니메이션, 캐릭터 수집과 육성에 초점을 맞춘 비즈니스 모델(BM), PC와 모바일·콘솔 동시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여러 면에서 기존 히트작 '원신'과 비견되는 게임이다.개발사 쿠로 게임즈는 2017년 설립, 미소녀 액션 RPG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을 선보였던 곳이다. 중국의 대표적인 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사로 2023년 초에는 텐센트 산하 광시 벤처 캐피털로부터 지분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쿠로 게임즈는 '명조' 출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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