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06:57
포스코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KRAS)과 합작 설립한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지분 구조가 절반씩으로 조정된다. 인도네시아 매채 콘탄은 20일(현지시간) KRAS가 인도네시아 증권시장에서 크라카타우포스코에 2억6500만 달러(3156억원)를 투자하면서 기존 지분 30%에서 50%로 확대한다고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300만톤 규모의 철강 생산을 공동으로 하는 회사다. 이번 지분 추가는 KRAS가 이른바 ‘칠레곤 1000만 MT 강판 로드맵’ 구축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추가 자본 실행으로 KRAS는 액면가 166달러의 시리즈 B 주식 42만2800주를 새로 인수한다. 주식 가치는 7018만 달러(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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