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10:03
효성이 주력 신축성 섬유(스판덱스) 상표인 '크레오라®(CREORA®)'를 앞세워 인도 데님 시장의 65%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지위를 다졌다고 텍스타일 매거진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효성은 '슬립프리(Slip-Free)', '3D 맥스(3D Max)' 같은 획기적인 기술로 기존 데님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불량률을 크게 줄였다. 또한 재활용·바이오 원료를 바탕으로 한 친환경 섬유 공급을 대폭 늘리며 시장의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다.효성의 '크레오라'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신축성 섬유 상표로, 끊임없는 혁신으로 세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효성 인디아 브래드 리 대표는 "크레오라는 세계 1위 신축성 섬유 상표다. 인도를 포함해 파키2025.07.24 09:52
세계 스판덱스 시장의 강자 효성이 경쟁사 라이크라 컴퍼니 출신의 핵심 인사를 영입하고 개인 위생용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스페셜티 패브릭스 리뷰가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효성은 23일 대표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와 '리젠(regen™)'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콧 블랙아다르를 개인 위생용품 부문 신임 세계 총괄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블랙아다르 신임 책임자는 업계에서 손꼽히는 특수 섬유 전문가다. 지난 10년간 효성의 최대 경쟁사인 라이크라 컴퍼니와 인비스타에서 세계 개인 위생용품 부문을 이끌었다. 인비스타에서는 특수 섬유 부문의 여러 주요 책임자 자리를 거치며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노스웨스턴2023.11.28 09:22
효성티앤씨가 기존 65개 브랜드를 크레오라와 리젠 두 가지로 개편한다. 브랜드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글로벌 시장 지배력 높이기 위함이다.효성티앤씨는 고기능성 섬유 브랜드인 ‘크레오라(CREORA)’와 친환경 섬유 브랜드인 '리젠(regen)의 BI(브랜드아이덴티티)를 변경 등 섬유 브랜드 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개편은 기존 65개였던 섬유 브랜드를 2개의 대표 브랜드로 통합하면서 크레오라와 리젠이 확보해 온 브랜드 파워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차원이다.우선 효성티앤씨는 기존 글로벌 1위 스판덱스 브랜드였던 크레오라를 폴리에스터 섬유와 나일론 섬유 등 기능성 섬유 브랜드로 통합해서 운영하기로 했다2021.10.16 09:00
효성그룹 섬유회사 효성티앤씨가 내놓은 글로벌 1위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 리젠’이 글로벌 섬유시장 판도를 뒤흔드는 게임체인저가 되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16일 효성티앤씨의 100% 재활용 다기능섬유 크레오라 리젠이 편안함과 친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크레오라 리젠, 재생 폐기물 100%로 재탄생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크레오라 리젠은 100% 재활용된 스판덱스와 재생 폐기물로 만들었으며 운동복, 작업복, 배낭, 가방 등에 사용돼 전 세계 주요 섬유업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로이터는 크레오라 리젠이 친환경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된 혁신적인 섬유라2018.09.06 13:59
효성티앤씨가 스판덱스 원사 크레오라를 토대로 글로벌 데님 시장 공략에 나선다.효성티앤씨는 지난 9월 4~5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에서 열린 ‘블루존(Bluezone)’ 전시회에 참가했다.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데님 전용관에 전시 부스를 마련, 크레오라 에코소프트 (creora® eco-soft) 등 데님용 기능성 원사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블루존 전시회는 지난 1995년에 시작돼 매년 전세계 1000여 개의 섬유 업체들이 참가하는 데님 전문 전시회다.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데님 업계가 모여 트렌드를 공유하고 이끌어 간다.효성티앤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데님 의류에 최적화된 크레오라를 선보인다. 특히 글로벌 주요 고객사와 최신 트렌드에 맞춘2016.03.18 16:59
효성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홍콩, 대만 등 3개국의 글로벌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맞춤 상담을 하는 ‘크레오라 워크숍(creora® workshop)’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효성이 찾아간 고객사들은 중국의 베스트 퍼시픽(Best Pacific), 더룬(Derun), 대만의 뉴와이드(Newwide), 조이텍스타일(Joytextile) 등 원단 및 봉제업체 16개와 중국 리닝(Lining), 케이복싱(K-boxing), 홍콩의 베니티페어(Vanity Fair), 프룻오브더룸(Fruit of the loom)등 브랜드 6개사, 총 22개사다.효성과 함께 크레오라 워크숍을 진행한 세계적인 패션 칼럼니스트 루이자 스미스(Louisa Smith)는 2018년 봄·여름에 유행할 캐주얼·수영복·속옷·액티브웨어 패션 트렌드를 고객사에 제안했다. 크레오라 워크숍을 함께한 고객사들은 신제품 개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호평했다.2010년부터 7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크레오라 워크숍’은 효성이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게 고객 특성에 맞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크레오라를 적용한 신규 원단 개발을 제안하는 맞춤형 상담 활동이다. 효성 조현준 섬유PG장은 “고객사가 크레오라를 활용해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 곧 효성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이어지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맞춤 서비스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2016.03.09 10:33
효성이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에서 세계 1위 스판덱스 ‘크레오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는 국내외 326개 업체가 참가해 복합기능성 섬유, 산업용 융합 소재, 친환경·바이오헬스 소재 등 다양한 신소재들을 소개한다.효성은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칼라플러스(Color+), 파워 핏(Power Fit), 에코소프트(eco-soft)등 제품군을 비롯해 나일론·폴리에스터의 아쿠아-X(Aqua-X), 에어로히트(Aeroheat), 프레시기어(Freshgear), 코트나(Cotna) 등 고기능성 제품,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 탄섬(TANSOME®)과 슈퍼섬유 아라미드 알켁스(ALKEX®) 등 다양한 의류용·산업용 원사를 전시한다.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가장 큰 규모의 전시공간을 준비했다. 동화텍스타일㈜, ㈜제이텍스, 미광다이텍㈜, ㈜대남, ㈜보광, 삼성교역㈜, 코로나텍스타일㈜, 대경텍스, ㈜에스케이텍스, ㈜대웅에프엔티 등 10개 고객사와 공동부스를 차려 상생협력에도 나섰다. 효성은 2002년 전시회가 시작된 이후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고객사와 함께 참가해 자사 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상생 협력을 펼쳐 오고 있다.2015.07.26 14:33
효성이 7월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수영복·란제리 및 섬유 소재 전시회에서 글로벌 1위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신제품 하이클로 20de, 30de, 55de를 선보였다.크레오라 하이클로는 내염소성이 뛰어나 수영장의 소독약품에 의해 수영복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최소화 시켜주는 기능성 스판덱스 원사다. 일반 스판덱스를 사용한 수영복 보다 5~10배 오래 입을 수 있어 글로벌 수영복 브랜드 스피도, 빅토리아 시크릿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새롭게 선보인 하이클로 55de는 40de로 만들어진 기존의 제품 보다 15% 정도 신축성이 향상된 제품으로, 하이클로 55de가 함유된 수영복은 착용감과 체형보정 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대표 수영복 브랜드 ‘레노마 수영복(renoma swim)’와 협업하여 하이클로 55de를 사용한 수영복을 공동으로 제작해 소개했다.레노마 수영복 디자이너 박방수 팀장은 “고객들은 패셔너블하면서도 외형(Shaping)이 우수하며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을 선호하는데, 효성의 크레오라를 사용한 원단은 이러한 부분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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