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섬유PG장, “글로벌 섬유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사 지원과 노력 덕분”
이미지 확대보기효성은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칼라플러스(Color+), 파워 핏(Power Fit), 에코소프트(eco-soft)등 제품군을 비롯해 나일론·폴리에스터의 아쿠아-X(Aqua-X), 에어로히트(Aeroheat), 프레시기어(Freshgear), 코트나(Cotna) 등 고기능성 제품,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 탄섬(TANSOME®)과 슈퍼섬유 아라미드 알켁스(ALKEX®) 등 다양한 의류용·산업용 원사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가장 큰 규모의 전시공간을 준비했다. 동화텍스타일㈜, ㈜제이텍스, 미광다이텍㈜, ㈜대남, ㈜보광, 삼성교역㈜, 코로나텍스타일㈜, 대경텍스, ㈜에스케이텍스, ㈜대웅에프엔티 등 10개 고객사와 공동부스를 차려 상생협력에도 나섰다. 효성은 2002년 전시회가 시작된 이후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고객사와 함께 참가해 자사 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상생 협력을 펼쳐 오고 있다.
효성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효성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섬유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사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 덕분”이라며 “의류용 원사에서부터 산업용 원사에 이르기까지 효성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고객사와 함께 했다”고 전했다.
김대성 기자 ki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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