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5:56
부산시는 올해 첫 오버나잇 크루즈(Overnight Cruise, 항구에서 하루 이상 정박하는 일정으로 운항하는 크루즈)인 ‘레가타(Regatta)’호의 입항에 전국 최초로 크루즈 터미널 24시간 운영이 적용된다고 23일 밝혔다.‘레가타(Regatta)’호는 3만톤, 승객정원 650명 규모의 선박이며, 한국, 일본, 중국을 15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출발지인 인천에서 2월 21일 오후 7시 출항해 23일 오전 7시 부산항 북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 24일 오전 10시 일본 가나자와를 향해 출항한다.부산항 입항 후 승객 하선은 23일 오전 7시 접안 후부터 당일 밤 10시까지 진행되고, 이후 승선은 출항일인 24일 오전 10시까지 자유롭게 가능하다. 이번 크루즈 터2025.12.24 11:54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실내공기질 인증 기간이 만료되는 다중이용 시설인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대한 ‘실내공기질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실내공기질 인증'은 한국표준협회(Korean Standards Association, KSA)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관리 모델로, 실내 공간의 공기질과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인천항만공사는 2018년 연안여객터미널을 시작으로 2022년 국제여객터미널 2023년 크루즈터미널의 실내공기질 인증을 최초로 취득한 후 공사가 운영 중인 여객터미널 3곳 모두 실내공기질 인증을 유지 관리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1월부터 인천항 크루즈2024.03.10 10:35
인천광역시는 미국 선적 크루즈인 오세아니아 크루즈(Oceanania Cruise)사의 리비에라호(6만6000톤급)가 승객 1238명과 승무원 800명 등 총 2038명을 태우고 지난 8일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고 10일 전했다. 리비에라호는 일본 나가사키를 출발해 인천항으로 입항했다. 1000여 명의 승객들은 하선 후 주변 관광 또는 인천공항을 통해 본국으로 귀국하게 된다. 이어 이튿날인 3월 9일에는 공항에서 입국한 후 국내 관광을 마친 새로운 천여 명의 승객을 태운 뒤 인천을 출발해, 제주, 부산, 일본 구마모토, 아마미, 나하, 고베, 시미주, 요코하마를 11일 동안 항해한다. 특히, 이 선박은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 모항이면서 오버2020.12.15 07:44
인천항만공사(IPA)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주변부지를 개발해 인천지역의 관광명소로 조성하기로 했다.인천항만공사는 15일 인천항 크루즈터미널과 등대 등 주변부지를 활용한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운영을 시작한 뒤 올들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크루즈선이 한 척도 입항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크루즈선이 매일 입항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크루즈터미널의 활용이 필요한 상황이다.인천항만공사는 대외 악재로 크루즈터미널이 '잠시멈춤' 상태가 되더라도 인천시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 설치 등 다양2019.07.24 14:49
인천항만공사는 24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및 주변지역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을 출범하고 Kick-off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문 자문단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규모의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 이후 적극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관련시설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출범했으며, 전문 컨설팅사, 상업시설 운영, 크루즈 터미널 및 등대 설계, 마케팅, 방송, 지자체 등 각계 전문가 7명과 IPA 임직원 3명이 참여한다. 금일 Kick-off회의를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우수사례 공유, 수익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등을 통해 추진로드맵을 설정하고 골든하버 부지의2019.04.26 13:16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이 26일 오후 5시 역사적인 개장식을 갖고 내국인 승객 2800여명을 태운 크루즈 ‘코스타세레나’호를 첫 출항시킨다. 또한 이날 개장 기념행사로 오후 6시 인기가수 거미·홍진영, 아이돌그룹 디크런치·드림캐쳐, 래퍼 키썸·킬라그램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8시부터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가 열려 크루즈 터미널 개장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굴 예정이다. 특히, 개장식의 대미를 장식할 불꽃축제는 멀티미디어가 총동원돼 ‘능허대의 바람, 새로운 길을 열다’ 주제로 총 40분간 3막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불꽃놀이의 프로그램은 오로라, 레인보우, 볼케이노(화산), 불새,2019.04.23 17:15
인천항만공사는 23일 오전 크루즈 터미널 일대에서 연수구청,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시설관리센터 임직원 및 17사단 102연대 맹호부대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은 김성해 연수구의장,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박성원 102연대 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앞으로 다가온 크루즈 터미널 개장을 기념하며, 크루즈 터미널 개장식 행사장 주변과 당일 행사에 이용될 임시주차장 일대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손님맞이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크루즈 터미널 개장 당일 개장식과 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찾아오시는2019.04.17 14:45
국내 최대 크루즈 전용 터미널이자, 수도권 크루즈 활성화의 시발점이 될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이 오는 26일 개장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오후 4시 30분부터 개최된다. 인천항만공사가 2017년 6월 총 사업비 280억 원(이동식 탑승교 78억 포함)을 투입하여 지상 2층 연면적 7364.38㎡ 규모로 2018년 완공한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은 선석길이 430미터에 수심 12미터로 세계 최대 규모인 22만 5천톤급 크루즈도 접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일대에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열리는 개장식 공식행사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크루즈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2019.04.15 12:54
인천항만공사는 15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 크루즈 시대의 성공적인 개막을 기원하는 노사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남봉현 사장, 이민호 노동조합위원장 및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4월 26일 인천 크루즈 터미널의 개장을 맞아 인천항이 동북아시아 크루즈 중심기지로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전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11일 앞으로 다가온 개장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양질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적극적 여객 유치 등 신규 터미널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나가야 할 향후 과제들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2019.04.13 12:52
오는 26일 인천항만공사의 크루즈터미널 개장을 앞두고 인천시 등 관련 기관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13일 인천항만공사에 등에 따르면 인천시 등은 12일 연수구청에서 26일 열리는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가졌다. 이날 점검회의엔 인천시, 연수구, 항만공사,인천테크노파크, 연수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의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준비와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인천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도록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이 해양관광 중심항만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인천 크루즈터미널 개장일인 26일엔 ‘인2019.04.07 09:05
인천 크루즈 전용터미널의 개장이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22만 5000톤급 크루즈 선박의 정박이 가능한 부두를 보유한 인천 크루즈 전용터미널은 오는 26일 문을 연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크루즈 전용터미널은 연면적 7643㎡ 크기에 초대형 크루즈의 접안이 가능한 길이 430m의 전용부두와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돼 있고, 2대의 이동식 탑승교가 설치돼 시간당 1000명 이상의 승객들을 빠르게 승·하선시킬 수 있다. 최신식 크루즈 터미널의 개장을 앞두고 일반인들의 기대도 크다. 시민 김모씨는 “미국에서 잠시 거주할 때 플로리다주에서 크루즈를 타고 중남미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크루즈 여행은 잘만 준비하면 가성비가 좋다, 특히2019.03.07 10:31
인천항만공사는 7일 오후 연수구청 구청장실에서 인천시, 연수구청,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및 신한은행과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음 달 26일로 예정된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를 위해 5자가 힘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 허종식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비롯 5개 기관의 대표 및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2019.02.14 17:03
인천항의 새 랜드마크가 될 크루즈여객선 전용터미널이 4월 26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1만4000t급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인천항에서 출항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터미널 개장일에 롯데관광개발의 전세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인천항에서 출항한다고 14일 밝혔다.인천을 출발해 중국 상하이를 거쳐 일본 후쿠오카를 기항한 뒤 부산으로 복귀하는 5박6일 일정이다.세레나호는 지난해 5월 인천항에서 2800여명의 크루즈 관광객을 태우고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이시가키, 대만 타이베이까지 항해하는 동아시아 운항 일정을 소화했다.인천항을 모항으로 한 운항에서 여객 목표치를 달성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2018.12.18 13:48
인천항만공사(이하 IPA)가 인천항 크루즈 모항시대의 첫발을 내딛는다.IPA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신축공사'가 18개월 만에 완공돼 준공을 기념하는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IPA와 시공사인 청암종합건설 등 공사 관련 주체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크루즈 터미널이 계획대로 안전하게 시공돼 큰 보람을 느끼며, 인천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원했다.IPA는 작년 6월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신축공사'에 착공해 시공사인 청암종합건설이 올해 11월 말 공사를 마무리 했다. 크루즈터미널 정식 개장은 내년 4월로 크루즈 모항 출항에 맞춰 터미널을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IPA 관계자는 "신축 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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