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6 14:23
·내년부터 전국의 모든 중·고교에 탈의실이 설치돼 학생들이 교실에서 급하게 옷을 갈아입는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학생 인권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탈의시설이 없는 학교에 내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 탈의시설을 모두 설치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중·고등학교 5690곳 중 1980곳(34.8%)에는 탈의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다. 경남의 경우 설치율이 99%에 달했으나 서울(59%)과 전남·대전(57%), 경기·경북(53%) 등은 60%에 못미칠 정도로 지역별로 편차가 크다. 탈의시설이 있더라도 대부분 학교에 탈의시설이 1개만 있어 전 학생들이 사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2019.04.14 11:34
예식장의 여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옷 입고 벗는 장면을 촬영을 한 30대 남성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황영희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4)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법원은 A씨에게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과 함께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도 제한한다는 명령을 내렸다.A씨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자신이 일하는 광주 한 예식장 여직원 탈의실 안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 12명 탈의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A씨는 예식장에서 근무하며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알고 지내던 여성과의 사생활도2017.08.29 19:39
학원 탈의실에서 초등학생을 강제추행하고 유사성행위를 하려 한 태권도 학원 사범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정현)는 29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27)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잘못을 뉘우치는 태도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으며 진심 어린 사과나 피해 회복 조치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 가족이 엄벌을 바라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의 한 태권도 학원에 사범으로 근무하면서 학원 탈의실에서 초등2016.05.17 14:47
홀로서기에 나선 제시카가 최근 처음으로 기자들과 함께하는 라운드 인터뷰를 가졌다.제시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동생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얼음공주'로 불리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는 '얼음공주' 타이틀에 대해 "얼음공주는 저 아니면 동생 크리스탈 정도만 수식어가 붙는다. 다른 연예인에게 수식어로 잘 안쓰니깐 특별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제시카는 '얼음공주'로 인해 굳어진 이미지에 대해 불만은 없냐는 질문에 "무표정한 얼굴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것 같다. 웃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며 "동생(크리스탈)에게도 매일 '너 입이라도 웃고있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지 않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더불어 제시카는 크리스탈에 대해 "수정이는 옷에 따라, 콘셉트에 따라 태도가 바뀌는 것 같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면 여성스러워지고, 보이핏 옷을 입으면 남자애가 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제시카와 크리스탈은 평소 SNS를 통해 다소 엽기적인(?) 영상을 올리며, 자매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하기도 한다. 그 영상은 바로 두 사람의 막춤이 담긴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평소 도도하고 시크한 정자매의 모습은 온 데 간데 없다. 이와 관련해 제시카는 "수정이랑 있으면 흥이 많이 난다. 가끔 둘이 술을 마시기도 하는데, 그 때 저런 막춤을 추기도 한다"라고 말했다.첫 솔로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 제시카를 위해 크리스탈은 말보다 행동으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며 제시카를 응원했다고.끈끈한 자매애를 보여주고 있는 정자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올라 유닛활동을 하는 날도 곧 오지 않을까. 함께 있으면 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정자매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2015.09.18 13:35
박주호 1골 1도움박주호 1골 1도움, 야누자이와 활짝 웃으며 탈의실 인증샷 '운동해야지~'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박주호가 유로파리그에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박주호는 18일(한국시간)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C조 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의 1차전 홈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박주호 선수가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치면서 그의 일상 모습도 새삼 눈길을 끈다.최근 박주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머지 운동"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박주호와 아드낭 야누자이는 탈의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다. 박주호 1골 1도움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주호 1골 1도움, 완전 멋져요", "박주호 1골 1도움, 계속 달려주세요", "박주호 1골 1도움, 은근 잘해", "박주호 1골 1도움, 계속해서 골 성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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