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4 05:55
CJ대한통운이 현재의 택배산업을 ‘국민 서비스’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에 유례없던 혁신적인 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CJ대한통운(이하 대한통운)은 그동안 선제적으로 진행해 온 자동화 설비 1227억 원, 안전 설비 350억 원 등 작업환경 개선 투자에 이어 택배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 직업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해 택배산업이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한통운은 낙후된 산업이라는 과거 이미지에서 벗어나 택배산업을 국민에게 사랑받는 따뜻한 서비스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내용의 ‘택배온다(溫多)’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택배산업을 이끄는 다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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