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6 14:59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004년 이후 공공이 아닌 민간위주로 주차용지를 공급해 6000억 원대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주차장 용지 매각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LH는 2004년부터 2019년 9월까지 주차용지 매각으로 11개 택지지구에서 약 6500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에 따르면 LH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 9월까지 164건의 주차용지를 매각했는데, 지자체 등 공공에 매각한 것은 9%인 14건에 불과했고, 150개는 민간에 매각됐다. 매각금액 총액 공공이 500억 원, 민간 6000억 원1
“美·中 무기 의존 끝낸다”…양산 돌입 KF-21, 인·태 하늘 노린다
2
35兆 수주 쌓고도 현금 고갈…‘한화 라이벌’ 독일 TKMS 주가 폭락 비상
3
마이크론, AI 붐 타고 '상상 초월'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9% 폭등
4
"치명적 결함 0건"… 리플(XRP) 대출 프로토콜 재감사 통과에 기관 투심 '들썩'
5
AI 전력 대란… 발전소가 주식 된다
6
아이온큐 7.35% 폭락…‘개별주 올인’ 대신 ‘QTUM ETF’ 분산 투자 대안 주목
7
"AI에 돈 다 뺏겼다"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 1년 8개월 만에 최저치 추락
8
트럼프 관세 무서운 카니 총리…120兆 잠수함으로 '경제 방어벽' 세운다
9
⑤반대매매로 휴림로봇 ‘지분 처분·채무 상환’…휴림홀딩스 결국 560억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