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1 15:28
프랑스의 엔지니어링 및 기술 회사인 테크닙에너지(Technip Energy)는 한국 연안의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해 영창중공업과 벨기에 장비 솔루션 제공업체인 사렌스(Sarens)와 함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력은 영창의 신안조선소와 사렌스의 중량물 리프팅 및 엔지니어링 운송 능력을 사용하여 부유식 풍력 터빈의 마샬링(정렬)과 통합(조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개발을 포함한다. 이 계약은 한국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을 시작하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가 수립한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과 지역 사회의 가치 공유에도 도움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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