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15:37
대림산업이 지난해 11월 준공한 브루나이 왕국의 템부롱 대교(Temburong Bridge)가 브루나이 현대화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치켜세워졌다.15일 중국 신화망 등 외신에 따르면, 브루나이 국왕인 술탄 하지 하사날 볼키아(Sultan Haji Hassanal Bolkiah)는 최근 자신의 74번째 생일축하 행사에 참석, TV연설을 통해 템부롱 대교의 공식 명칭을 ‘술탄 하지 오마르 알리 사이푸디엔 대교’(Sultan Haji Omar 'Ali Saifuddien Bridge)로 정했다고 발표했다.특히, 브루나이 국왕은 다리 이름인 ‘술탄 하지 오마르 알리 사이푸디엔’이 오늘날 브루나이 왕국을 있게 한 국가 설계자, 즉 국부(國父)의 이름에서 따온 사실을 강조하며, 지난 3월 개통된 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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