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08:49
"10여년 전 아프리카 전역에서 어린이들이 열대열 말라리아로 30초마다 1명씩 사망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천연성분 살충제를 캡슐로 만들면 말라리아의 공포에서 벗어날수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에서 인체에 안전하게 작용하는 천연 살충제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됐다."2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지난 2013년 7월 국내 최초의 천연성분 살충제 '나투어킬(Natur Kill) 에어로졸'(현재 '나투어킬')을 내놓은 나투어카슨제약의 이승진 대표는 창업 계기를 설명했다.이 대표는 '생명과 안전'이라는 가치로 제약 사업에 투신하기로 결심하고 20년 가량 근무하던 금융회사를 퇴사한 뒤 2013년 현재 회사의 전신인 '나투어제약'을 창업했다. 식품의약품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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