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3 16:17
한진중공업이 새로운 형태의 특수목적선을 건조하기 위해 노르웨이 설계사 울스테인(Ulstein)과 손을 잡았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한진중공업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부터 수주한 최첨단 3차원(3D)·4차원(4D) 물리탐사 연구선을 건조하기 위해 울스테인에 선박 설계를 의뢰했다고 3일 보도했다.한진중공업은 특수목적선 건조에 특화된 조선사다. 특수목적선은 일반 상선과는 달리 특별한 용도에 투입되는 선박이다. 특수 용도로 사용되는 선박을 건조하려면 한진중공업의 선박 건조 기술과 특수목적선 설계 기술이 합쳐져야 한다. 이에 따라 한진중공업은 울스테인에 설계 의뢰를 한 것으로 파악된다. 선박은 6000t 급 규모, 길이 922020.05.20 09:21
한진중공업은 해양환경공단(KOEM)이 주문한 특수목적선을 건조하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탑재시설들을 제공받기 위해 네덜란드 다먼조선소와 전체 설비패키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드레징투데이 등 관련 해외매체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패키지계약은 유류회수 작업용의 모든 기기와 완전한 준설설비가 포함된다. 다먼조선소측은 다목적선이 주로 유류회수선으로 이용되면 긴급사태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는 준설선으로 활용된다고 지적했다. 5000t, 4100m³ 규모의 특수목적선은 한국 최초의 대형 복합 유류회수 및 준설선에 적합한 특수목적 선박건설의 경험이 있는 한진중공업이 건조한다. 한진중공업측은 “장비 패키지는 준설 기어2019.11.06 11:09
한진중공업이 해양환경공단이 발주한 5000t급 다목적 대형방제선을 수주해 특수목적선 분야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00입0증했다. 한진중공업은 지난달 23일 해양환경공단이 발주한 다목적 대형방제선 건조 입찰 결과 우선협상 1순위 대상업체로 선정됐다. 이후 실사와 계약조건 협상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달 5일 해양환경공단과 700억1500만 원에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진중공업이 수주한 다목적 대형방제선은 길이 102m, 너비 20.6m 5000t급으로 건조될 예정이다. 이 선박은 바다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난, 해양오염 사고 때 신속하고 효율성 있게 해양부유물을 수거하거나 선박 불끄기, 비상 예인, 준설 등 복합기능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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