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5 11:37
한국표준협회가 부산·경남지역 조선 기자재 업계 동반성장 분위기를 확산하고, 안전한 현장 중심의 일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표준협회는 ‘2023 일터혁신 컨설팅 컨소시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부산 ㈜파나시아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본부,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노사발전재단, 파나시아 등 사업에 참여한 7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일터혁신 컨설팅은 노사 상생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협회와 파나시아가 협력업체 7개 사를 대상으로 컨소시엄형 컨설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선 기자재 업종에서 성2021.07.05 17:41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한 생산을 승인받은 인도 제약사 파나시아 바이오텍(Panacea Biotec)의 주가가 9%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때 인도 증권거래소에서 파나시아 바이오텍의 주가는 9% 이상 올랐다. 전날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을 허가받은 효과가 파나시아 바이오텍의 주가 급등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로이터는 전했다. 스푸트니크V 백신은 러시아 가말레야 연구소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다. 전날인 4일 인도 매체들은 파나시아 바이오텍이 최근 가말레야 연구소에서 진행된 품질관리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백신을 본격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보2021.07.05 14:41
인도 제약사 파나시아 바이오텍(Panacea Biotec)이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한 생산허가를 인도 규제당국으로부터 취득했다. 스푸트니크V는 러시아 가말레야 연구소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다. 4일(현지시간) NDTV와 힌두스탄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파나시아 바이오텍은 최근 가말레야 연구소에서 진행된 품질관리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백신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스푸트니크V 백신의 해외 수출을 책임지고 있는 러시아직접투자기금(RDIF)와 파나시아 바이오텍은 지난 5월 24일 백신 생산 계획에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파나시아 바이오텍은 연간 1억회분의 스푸트티크V 백신을 생산하게2021.05.26 09:35
인도 제약사 파나시아 바이오텍(Panacea Biotec)이 러시아에서 개발된 스푸트니크V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기로 했다.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직접투자기금(RDIF)와 파니시아 바이오텍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이같이 합의했다. 양측이 합의한 생산 물량은 연간 1억 회분이다. 첫 백신 생산 물량은 파나시아 바이오텍의 배디 공장에서 조만간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생산은 여름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인도 보건당국은 지난 4월 12일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 백신에 대한 접종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다. 인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각국의2020.11.25 07:00
“파나시아(PANASIA)는 그동안 조선 기자재 스크러버(탈황장치), 선박평형수 살균기(BWTS) 등을 제조하면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업체로 성장해왔습니다. 이 뿐 아니라 회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정책에 발맞춰 수소추출기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이를 통해 파나시아는 조선 기자재와 수소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입니다." 한승하(41) 파나시아 전략기획팀 팀장은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파나시아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파나시아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 시행에 수혜를 받은 조선 기자재 업체다. 올해 1월부터 발효된 IMO환경규제는 선박연료 황함유량을 기존 3.5%이하에서 0.5%이하로 유지해2020.08.26 06:30
조선기자재 업체 파나시아와 삼강엠앤티가 독자 기술력에 힘입어 글로벌 강소업체로 떠오르고 있다. ◇파나시아 제품, IMO환경규제 덕분에 매출 대박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조선기자재 업체 파나시아가 급성장하는 배경에는 스크러버(탈황장치)와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MS)가 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2016년 전세계에서 운항 중인 선박 연료에서 배출되는 황 함유량을 2020년부터 기존 3.5%에서 0.5%로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다. 업계는 이 규제를 따르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수단으로 스크러버를 선택했다. 2012년부터 스크러버 연구개발(R&D)에 주력해온 파나시아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IMO 환경규제 덕분에 2017년 4기에 불과했던 파나시아2018.06.07 08:00
조선업계가 오는 2020년 강화되는 황산화물 배출규제 대응에 나선 가운데 한진중공업이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와 손을 잡고 스크러버(Scrubber) 개조에 나선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진중공업은 파나시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크러버를 개조하기로 했다. 파나시아는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 중 스크러버 장비 설치 면에서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업체다. 한진중공업의 이번 스크러버 개조는 국제해사기구(IMO)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IMO는 향후 2년 뒤 선박 배출 황산화물 기준을 3.5%에서 0.5%로 강화한다. 이로 인해 기존 선박에 스크러버 등을 장착하거나 LNG, LPG 등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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