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7 10:09
미국 전기차 거물 테슬라는 중국 규제 기관에 상하이 공장의 확장을 신청했고, 파우치 배터리셀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상하이 공장이 확장되면 연간 생산 능력은 기존의 125만 대에서 175만 대로 늘어날 전망이다.테슬라 중국 사이트에서의 공시로 볼 때 테슬라는 공장 확장을 추진하는 데 주력하는지 혹은 잠재적인 생산량 승인을 모색하는지 불분명하다.또 테슬라는 파우치 배터리셀의 생산 허가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테슬라 파우치 배터리셀 시험 생산라인의 초기 연간 2만Ah의 배터리를 생산할 능력을 갖출 것이다.그러나 테슬라가 모델 3와 모델 Y 등 전기차 모델에서 파우치 배터리1
XRP 투자 논리 '3대 기둥' 흔들… 보유자들 매도냐 보유냐 '기로'
2
인도, 라팔 114대 계약에 '국산 무장 통합' 명문화 추진
3
XRP, 암호화폐 시총 4위 복귀...“시장 상승세 다시 탄다”
4
미국, 32년 만에 '원전 심장' 다시 깨웠다… 세계 첫 SMR 테스트베드 'DOME' 가동
5
퀄컴·中 CXMT ‘메모리 밀월’… K-반도체 범용시장 흔든다
6
XRP, 2년 만에 최악의 ‘공포’ 직면… 역발상 반등 서막인가?
7
자나두 28% 폭등 속 양자 컴퓨팅 섹터 급반등…아이온큐 등 동반 상승
8
"공사비 4배 폭격" 노르웨이의 경고… K-원전 '가성비' 넘어야 산다
9
부산 기장군 “어르신, 적적하셨죠?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