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02:35
파워프라자 친환경 0.5톤 라보ev 피스를 서울 관악구청과 양주시에 공급하는는 등 본격 보급에 나섰다. 24일 파워프라자에 따르면 관악구청은 공원관리업무용, 양주시는 시설관리와 관내 홍보현수막 부착·수거용 차량으로 라보ev 피스를 도입했다. 0.5톤 전기화물차 피스는 차량유지관리비, 연료비 등이 저렴하고 근거리 운행 관리용 차량으로 사용하기에 최적화 됐다. 라보ev 피스는 전기차용 완속충전기 이외에 가정용(220V) 전기로도 충전을 할 수 있다. 국내 유일 경상용 전기화물차 라보ev 피스는 1회 충전 실제 주행거리가 100㎞이며, 충전시간은 4시간이 걸린다. 파워프라자는 라보ev 피스의 평생무상 사후서비스를2019.09.14 05:53
전기자동차 전문제작업체 파워프라자가 이달부터 제주도에 0.5톤 전기트럭 ‘라보ev 피스’를 보급한다. 파워프라자는 이번에 제주도가 라보ev 피스의 구매 보조금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우선 보급하게 됐다며 14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도의 친환경 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예산편성 규모는 55대 규모이다. 라보ev 피스 구매자는 정부 보조금 1100만원과 도 보조금 500만원, 추가 지원금 200만원 등 1800만원의 구매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라보ev피스 제주 고객의 실 부담금은 1590만원으로 낮아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제주 구매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경유차를 폐차하고 라보ev피스를 구매할 경2015.09.23 17:29
파워프라자(대표 김성호)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자사의 전기차 '예쁘자나R'을 공개했다. 파워프라자가 공개한 예쁘자나R은 지난 서울모터쇼에 출시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고성능 모터, 인버터가 탑재됐다. 또한 스포일러의 기능과 공기저항적인 보조장치 기능을 추가한 롤 오버 스트럭쳐가 장착됐다.예쁘자나R은 원-피스 모노코크라는 새로운 공법을 통해 유려한 곡선을 최대한 살려 바디의 아름다움과 단순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예쁘자나 시리즈의 패밀리룩인 역동적인 돌고래를 형상화했다. 리어는 여성미나는 곡선의 볼륨감을 최대한 살려 다이나믹함과 우아함을 더했다. 예쁘자나R은 1회 충전 시 571km(60km/h 정속주행 시)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54kWh급 배터리와(추후 적용예정) 카본 화이버 소재를 적용해 공차중량을 745kg으로 경량화한 덕분이라고 파워프라자 측은 설명했다.또한 파워트레인은 초경량화된 고성능 80kW급 영구 자석형 동기모터와 인버터를 적용했으며, 5단 수동변속기를 채용하여 최고속도 198km/h, 제로백 4.6초의 퍼프먼스를 발휘한다.배터리는 원통형 셀을 직/병렬하여 배터리모듈을 구성하여, 안정성과 고성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하였고 충전 방식은 AC 3상의 유럽 표준 충전 방식을 적용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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