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1 06:00
필리핀 국적 항공사 팬퍼시픽항공이 국내노선 신규 취항을 통해 하늘길 확장에 나선다.로이터통신은 30일(현지시각) "팬퍼시픽항공이 오는 10월2일부터 인천-클락 노선에 주 7회 운항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며 "팬퍼시픽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국내 노선을 5개로 늘렸다"고 보도했다.이번에 신규 취항하는 인천-클락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주 7회 출발한다. 오전 6시20분에 출발해 클락공항에 오전 9시20분에 도착하고 클락공항에서는 오후 7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11시5분 도착한다. 필리핀 클락은 비행시간이 인천에서 약 4시간 정도 걸리는 비교적 가까운 목적지다. 클락 공항에서 대부분 주요 리조트와 호텔로 30분내 이동2018.01.04 14:20
◇ 비엣젯항공, 차세대 항공기 A321 NEO 도입베트남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동남아 항공사 중 최초로 차세대 항공기 A321 NEO를 도입했다. 비엣젯이 도입한 A321 NEO은 에어버스(Airbus)사의 최첨단 중소형기로 230개의 가죽 시트와 고품질 카펫으로 마감처리 되어 있으며 다채로운 LED 조명과 인상적인 내부 장식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상쾌한 객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프랫 앤 휘트니(Pratt & Whitney) 사의 차세대 GTF(Geared Turbo Fan) 엔진을 탑재해 연료 소비는 최대 20%, 소음은 75%, 이산화탄소 배출은 50% 감소했다. 비엣젯항공은 신규 A321 NEO 항공기를 2018년 1월부터 국내 및 국제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팬퍼시픽항공, 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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