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8 08:34
e스포츠 업계 최초 나스닥 상장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던 페이즈 클랜(FaZe Clan)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심사를 연달아 통과하지 못해 상장 시도 좌절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페이즈 클랜은 지난해 10월 B. 라일리를 상장 주관사로 지정, SPAC(기업인수목적회사)와 합병해 '페이즈 홀딩스'를 설립하는 형태로 주식 상장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사측이 당시 정한 상장 목표 시점은 올 1분기였다.그러나 올 들어 3번이나 SEC의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페이즈 클랜 측은 3차례나 'S-4' 양식이 규정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당 양식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인수·합병 목적, 활동 등을 알리는 문서다.이러한 와중에2021.10.27 08:08
미국 FPS(1인칭 슈팅) 게임계를 대표하는 이스포츠 구단 '페이즈 클랜(FaZe Clan)'이 나스닥 상장을 위한 IPO(기업 공개) 절차를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상장 주관사는 앞서 더블다운 인터랙티브 IPO를 주관한 B. 라일리가 맡았으며, 상장을 위해 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페이즈 홀딩스(FaZE Holdings Inc, 가칭)'를 설립할 예정이다.미국 매체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SBJ)에 따르면, FaZe의 상장 예정 시점은 내년 1분기이다. 티커(종목 코드)는 'FaZe'이며, 시가 총액은 약 10억 달러(1조 1665억 원)으로 추정된다.페이즈 클랜은 미국에서 2010년 '콜 오브 듀티' 시리즈 E스포츠 팀으로 출발한 종합 E스포츠 구단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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