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 1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마스크 대란이 발생하자 제품 재고 위치를 알려주는 웹페이지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프로그래머 이두희(37)씨는 "고려대 학생들과 함께 마스크 알리미를 만들었다"며 '마스크 알리미'를 8일 공개했다. 마스크 알리미는 코로나 19 확진자 위치를 표기하는 '코로나 알리미'를 만들었던 고려대 학생인 김준태와 박지환, 이인우, 최주원씨가 제작했다. 마스크 알리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 인근 편의점 마스크 재고 여부를 알려준다. 재고는 '요기요'를 통해 10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된다. 이씨는 "주변 편의점의 마스크 재고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사이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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