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16:44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에서 배출된 폐페트(PET)병 3천여 개로 친환경 구명조끼 100벌을 제작해 지역 어촌계에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는 이번사업을 통해 폐페트를 매립⋅소각하는 것에 비해 200kg 가량의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는데 동참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지난 2019년 국내 최초로 선박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폐페트, 폐로프 등을 재활용한 안전조끼, 방한용품, 팰릿 등의 다양한 자원순환 물품을 제작해 지역사회에 기증하며 자원순환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변재영 울산2020.01.28 14:38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재활용품 배출시 폐비닐과 음료‧생수투명 폐페트병을 다른 재활용품과 별도 분리해 버리는 분리배출요일제를 시범운영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분리배출요일제는 자치구별로 2월 중에 시행에 들어간다. 특히 단독주택과 상가는 매주 목요일에 배출·수거하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주민들은 폐비닐과 폐페트병을 제외한 다른 재활용품은 목요일을 제외한 다른 요일에 배출해야 한다. 다만 자치구에 따라 기존 재활용품 배출 요일에 목요일이 포함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금요일에 폐비닐과 폐페트병 배출·수거 요일제가 실시된다. 아파트(공동주택) 주민은 현재 플라스틱과 함께 버리고 있는 음료·생수 투명 폐페트병2018.05.09 11:00
◇ 베네수엘라와 팔레스타인 결제에 가상화폐 '페트로' 사용 합의 베네수엘라와 팔레스타인이 자국민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가상화폐 '페트로(Petro)'를 사용하는 펀드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첫 번째 금액은 페트로 2000만으로 결정했다. 7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열린 마두로 대통령과 팔레스타인 압바스 대통령의 회담에서 이 같은 합의에 도달했다고 현지 AVN 통신사가 보도했다. ◇ 일본항공, 도쿄올림픽에 맞춰 구미 노선 LCC 설립 검토'일본항공(JAL)'이 저가 항공사(LCC)의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회사는 나리타공항을 거점으로 JAL의 기존 노선과 중복되지 않는 구미2018.02.22 16:19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다음 주 금(金)을 담보로 하는 가상 통화 '페트로 골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연설에서 "다음 주 금을 뒷받침하는 페트로 골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는 페트로보다도 강력하고, 페트로의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는 전날 국내 매장 원유를 담보로 하는 가상화폐 '페트로((petro)'의 판매를 공식 선언하면서 사전 발행에서 8000억원을 모금했다고 밝힌 바 있다. 베네수엘라는 오래 전부터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경제의 붕괴를 겪고 있으며, 최근 퇴진 위기에 몰린 마두로 대통령은 가상화폐의 인기를 발판으로 미국의2018.01.17 14:07
미국 재무부는 16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정부가 내놓은 독자적인 가상화폐 '페트로(Petro)'에 대해서, 투자자들에게 "거래가 지속되면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부과한 제재 조치에 위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달 초 "1억 배럴의 원유를 담보로 가상화폐 1억 페트로를 가까운 시일 내에 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 배경에는 베네수엘라의 신규 발행 채권 매입을 금지한 미국의 제재로 인해 채무 조정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질적인 배경은, 유가 하락과 좌파정부의 과도한 포퓰리즘 정책으로 망가진 경제 파탄을 숨기고, 과도한 부채 상환을 조금이나마 연장시키려는 속셈이라는 게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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