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3 09:44
탤런트 김서경(31)이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하고 고아성, 이시언, 김희원과 한솥밥을 먹는다.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김서경을 새 식구로 맞았다"며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연기력을 믿고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김서경은 2011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개과천선', 영화 '반창꼬' '깡철이' '하이드 지킬 나' '빛나거나 미치거나' '화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현재 김서경은 영화 '김선달'(감독 박대민)과 '고산자'(감독 강우석)를 촬영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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