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0 11:32
영국에서 지난 2006년부터 활동해온 휴대용 게임 전문지 '포켓게이머'가 자체 연례 시상식 '포켓게이머 어워즈 2022'를 개최했다. 한국의 데브시스터즈가 '최고의 개발사상'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올해 포켓게이머는 게임 관련 18개 부문과 로블록스 앱 2개 부문, 그 외 개발사·퍼블리셔사·게임 관련툴 등 3개 기타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최고의 개발사상 외에도 대표작 '쿠키런: 킹덤'이 최고의 업데이트 게임, 커뮤니티 조성 부문에서 수상했다.'최고의 업데이트' 부문에서 쿠키런 킹덤은 '지속 서비스 게임' 수상작인 '나이트후드'와 경쟁했다. 두 부문에는 나이언틱 '포켓몬 고', 슈퍼셀 '클래시 오브 클랜'과 '클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3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4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