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08:57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유통기업 푸드머스가 ‘식중독 감염 확산’ 보도와 관련해 현재 감염 확산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15일 풀무원에 따르면 푸드머스는 보도와 관련된 추가사례 2건은 지난 5월15일~16일에 섭취한 제품으로, 사건을 인지한 즉시 전량 납품 중단 및 급식사업장에 납품한 제품 전체를 자진 회수해 전량 폐기조치를 완료했으며 살모넬라균의 잠복 및 발현기간 또한 한 달 가량 경과하여 소비자들이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번에 확인된 2건의 사례는 당시에는 신고되지 않았던 유증상 사례로, 푸드머스가 5월 유통한 제품의 납품처 전체에 대해 관계당국이 과거 이상 유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것이다. 즉,2024.05.11 17:50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식품조리과학회와 영유아시설 요리체험 키트 활성화 및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1일 풀무원푸드머스에 따르면 이번 체결식에는 천영훈 대표 풀무원푸드머스와 주나미 한국식품조리과학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영유아시설의 요리체험키트 활성화를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요리체험키트 활성화를 매개로 영유아시설 식습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업 △영유아시설 요리체험키트 개발현황 및 계획 공유 △영유아시설 요리체험키트 교육계획안 개발 △2024.04.09 15:57
천영훈 풀무원푸드머스 대표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Bye Plastic, BBP)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을 통해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방식이다. 이인영 SSG닷컴 대표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천영훈 대표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며 다음 주자로 한솔어린이보육재단 권영소 대표2019.12.16 08:09
풀무원이 농식품부, 농관원과 손잡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GAP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GAP 인증 농산물 활성화를 위한 ‘GAP Week’ 행사를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풀무원푸드머스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전국 1만2000여 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계속했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와 유통까지 토양 또는 수질과 같은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중점 관리해 농산물의2019.10.20 14:06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주최로 열린 ‘2019 제5회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통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식품부와 농관원 주최로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GAP’ 인증 확산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회이다. 올해부터는 생산 농가의 우수 사례뿐만 아니라 ‘GAP’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기여한 유통업체도 선정·시상하기로 했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은 농산물의2018.09.10 20:15
풀무원푸드머스는 10일 학교 급식 케이크로 인한 식중독 의심환자의 병원 치료비 전액과 급식중단에 따른 피해를 모두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재 유상석 대표 등 임원진 전원이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와 병원을 방문해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24시간 상담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이어 회사측은 제조업체의 위생과 내부 안전기준을 다시 점검하고 해당 제품의 원재료와 완제품에 대한 정밀조사를 요청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아울러 위생과 품질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전담부서를 신설, 선진국 수준의 품질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유상석2018.09.10 15:55
풀무원푸드머스는 식품제조업체 더블유원에프엔비의 ‘우리밀초코블라썸케익’으로 인한 식중독 의심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고 24시간 피해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유상석 풀무원 푸드머스 대표는 “이번 식중독 원인을 식약처가 조사 중 이지만 해당제품을 유통한 회사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피해를 입은 학생과 학부모, 학교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며 “우선적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학생들의 치료비 전액과 급식중단에 따른 학교피해에 대해 보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푸드머스는 피해상담센터 24시간 운영과 함께 유대표 등 푸드머스 임원진들이 모두 나서 해당학교와 병원을 방문하여2018.09.07 18:54
최근 학교 급식을 통해 식중독을 유발한 원인으로 지목된 케이크 납품업체가 공식 사과했다. 식중독 사고 원인 규명에 적극 협조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제조협력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7일 학교 급식에서 초코케이크를 먹은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공식 사과했다. 풀무원푸드머스 이날 "저희 회사가 최근 제조협력업체에서 납품 받아 학교급식업체에 공급한 '초코블라썸케익'으로 인한 식중독 의심 피해자와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제품은 식품제조업체인 ㈜더블유원에프엔비(경기도 고양 소재)가 지난 8월말 생산한 제품 중2018.09.07 11:52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풀무원 푸드머스가 공급하는 더블유원에프엔비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섭취로 22개 집단급식소에서 1009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식약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 발생 현황은 부산 7곳(490명), 대구 4곳(167명), 경기1곳(31명), 전북 4곳(123명), 경북 2곳(64명), 경남 4곳(134명)이다. 해당 제품은 지난달부터 이달 5일까지 6211상자(총 5,589kg)가 생산돼 총 152개 급식소에 납품됐다.이번 식중독 의심환자와 유통제품 검사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으며. 잠복기가 최대 72시간으로 식중독 환자의 수는 더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식약처는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해 더블유원에프엔비의2018.06.19 10:03
◇ CJ푸드빌 뚜레쥬르, 아이스 음료 4종 출시CJ푸드빌이 운영하는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특별한 맛과 시원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아이스 음료 4종을 선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메뉴는 밀크티, 연유 등을 활용해 라떼에 향긋함과 풍미를 더한 아이스 라떼다. ‘아이스 카페밀크티’는 밀크티와 에스프레소, 우유가 어우러져 향긋하고 진한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 크리스피 크림, 망고 글레이즈드 한정 판매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이 신제품 ‘망고 글레이즈드’를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지난해 선보인 ‘매운 오리지널’과 ‘초콜릿 오리지널 글레이즈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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