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8 11:20
CJ프레시웨이가 단체급식 고객용 애플리케이션(앱) 프레시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레시밀은 식사 전후로 개인화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로그인 후 첫 화면에는 ‘오늘의 메뉴’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이용하는 점포를 등록하면 끼니별로 식단의 영양 구성 및 칼로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사전 주문 기능인 프레시오더는 식당, 카페 등에 방문하기 전에 메뉴를 미리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다. 주문한 메뉴가 준비되면 앱으로 알람이 전송된다. 식사 후에는 음식 섭취량과 메뉴별 만족도를 기록할 수 있다. 또 'MY 식사' 페이지에서 식사 이미지의 배식량을 분석해 칼로리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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