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9 11:46
기아가 29일 미래 사업 전환, 고객 중심 경영, 기본 내실 강화를 주축으로 하는 3대 미래 전략 플랜 S의 실행을 구체화했다.송호성 기아 대표는 이날 서울 서초구 기아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7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기업비전에 따라 고객과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그는 "2021년은 기아에게 혁신과 도약의 전환점이었다."며,"회사의 이름이자 얼굴인 사명과 로고부터 상품과 디자인, 브랜드, 그리고 기업 전략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전환을 이루어냈다."고 강조했다.송 대표는 올해 사업 환경과 관련해, "코로나19 위기가 진정 국면으로 진입2020.08.23 09:50
“선제적인 전기차 사업 체제 전환과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는 ‘플랜 S(Plan S)’ 전략을 실현하겠다.” 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이 여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는 모습이다. 송 사장은 신형 카니발 출고를 앞둔 지난 13일 경기 광명시 기아차 소하리공장을 찾아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상을 밝혔다. 현장경영을 통해 카니발 품질을 직접 챙기는 한편 글로벌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것이다. 송 사장은 기아차가 해외 시장에 이름을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기아차 수출기획실장, 유럽총괄법인장,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등을 거치며 글로벌 전략통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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