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 09:25
여행·레저 B2B 플랫폼기업 플레이스엠(대표 송재철)이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가 주관하는 관광패스인 ‘전북투어패스’ 운영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전북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투어패스만 있으면 전북 도내 모든 시군의 80여 개 주요 관광지에 입장이 가능하다. 시내버스도 탈 수 있으며 맛집이나 숙박·체험시설에서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전북투어패스의 종류는 1일권, 2일권, 3일권으로 구성돼 있다. 바코드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형과 판매점에서 실물 카드를 수령하는 관광형, 시내버스나 주차장 최대 2시간 이용이 가능한 교통형 등으로 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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