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04:30
블록체인 게임에 대한 게임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위메이드와 게임빌·컴투스 등 국내 게임사는 물론 유비소프트, 스퀘어에닉스, EA 등 해외 대형 게임사들도 블록체인을 향해 눈을 돌리고 있다.위메이드가 지난 8월 론칭한 '미르4'는 글로벌 서버 출시 후 동시접속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국산 블록체인 게임의 대명사가 됐다. 위메이드는 내년까지 100개 이상 게임을 자사 가상화폐 위믹스(WEMIX) 기반 플랫폼에 등록할 계획이다.게임빌·컴투스 또한 현재 목표인 '콘텐츠 밸류체인' 구축을 위해 블록체인에 집중하고 있다. 게임빌이 지난 9월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 2대 주주로 올라선 후 컴투스 이름으로 애니모카 브랜즈, 미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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