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2 20:20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페르디난도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을 만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부가 출범한 후 첫 번째로 가진 한·필리핀 정상회담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양국 정상이 프놈펜을 방문하면서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필리핀은 지난 1949년 아세안 최초로 대한민국과 수교했고 한국전쟁 당시 7400여명의 병력을 지원한 우리의 우방국”이라면서 “우리 국민은 한국의 자유와 평화 수호에 기여한 필리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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