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15:50
경기 침체에도 하이 주얼리(고급 주얼리·시계) 소비는 꾸준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갤러리아백화점의 럭셔리 주얼리·워치 매출은 최근 5년간 연평균 21% 늘었고, 작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8%에서 15%로 두 배 가까이 확대됐다. 올해 1~2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해 전체 매출의 19%에 달했다. 업계는 “하이 주얼리는 명품시장 불황을 견디는 소비의 핵심축”이라고 분석했다.갤러리아 관계자 역시 “예물 수요, 금값 상승, 또 명품 소비에 적극적인 MZ세대까지 가세하면서 하이 주얼리 수요가 오히려 늘고 있다”며 “명품 시장이 전반적으로 둔화되는 와중에도 주얼리·워치는 굳건하다”2025.05.18 11:27
롯데면세점이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18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1858년 파리 방돔 광장에서 시작된 부쉐론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이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장 스타일리시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이다. 대표 컬렉션으로는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코드를 네 가지 밴드에 담아낸 ‘콰트로 컬렉션’과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한 ‘쎄뻥 보헴’이 있으며, 특히 콰트로 링은 예비부부들에게 인기 있는 예물로 자리매김하며 면세점 내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손꼽힌다.롯데면세점은 2018년 국내 면세점 최초이자 단독으로 부쉐론을 유치한 이후, 명동본점과2019.09.22 07:55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명품관 EAST 지하 1층 마스터피스존에서 스위스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피아제(PIAGET)’의 ‘라임라이트 칵테일 파티 링’ 하이주얼리 제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33캐럿 상당의 아쿠아마린이 세팅된 ‘라임라이트 블루 라군 칵테일 파티 링’, 19캐럿 상당의 투르말린과 20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라임라이트 레몬 피즈 칵테일 파티 링’ 등 3개 제품을 국내 유일로 단독 선보인다. 상품 가격은 5000만 원에서 1억 원대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칵테일을 모티브로 한 ‘라임라이트 칵테일 파티 링’은 고급스러움과 유머가 가미된 피2019.08.22 00:00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명품관 EAST 마스터피스존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 하이주얼리워치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약 140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공된 ‘로즈 엑스트라오디네르’, 7.5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베르소 꼬도네 듀에토’ 등 3개 단독 상품이 대상이다. 가격은 개당 1억에서 4억 원대에 이른다.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에 창립한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로 스위스 쥐라 산맥 발레드 주 중심에 매뉴팩쳐를 두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타임 피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백화점 관계자는 “예거 르쿨트르의 섬세한 다이아몬드 세공 기술이 집약된 여성2017.07.03 17:45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풍요·지혜·영원을 의미하는 뱀을 모티브로 한 '세르펜티(serpenti)컬렉션'으로, 최상급 원석을 사용해 6개월에서 3년의 기간을 거쳐 모두 정교한 수작업으로 단 한 점씩만 만들어진다. 불가리 부티크에서는 약 77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네크리스(4억 8천만원대), 약 52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오닉스가 함께 장식된 네크리스(3억원대), 약 52캐럿의 다이아몬드 장식의 브레이슬릿(3억 5천만원대) 등 세르펜티 컬렉션의 가장 상징적인 하이 주얼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2017.06.29 09:10
갤러리아명품관은 29일 업계 최초로 최고급 다이아몬드 브랜드 ‘그라프’를 오픈했다. 이번 ‘그라프’ 입점으로 갤러리아명품관은 백화점 중 유일하게 그라프,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반클리프앤아펠 등 5대 주얼리를 보유, 국내 최고의 주얼리 브랜드 위용을 갖추게 됐다. 1960년 영국에서 설립된 ‘그라프’는 극강의 희소성으로 전세계 0.01% 부호들을 위한 명품 쥬얼리로 꼽히며, 브랜드 명은 ‘다아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설립자 ‘로렌스 그라프’의 성에서 유래됐다. ‘그라프’는 다이아몬드 공정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수성과 혁신의 기준을 갖춰, 런던 공방에서 수제작되고 보석을 만드는 기본 재료가 되는 원2017.06.27 23:29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5일까지 압구정본점에서 '피아제(PIAGET) 하이 주얼리 전시'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3.02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와 1.21캐럿, 1.19캐럿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총 20.2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익스트림리 피아제 이어링(6억6850만원)'과 다이아몬드 474개와 핑크빛 사파이어 29개로 이뤄진 '라임라이트 파리 뉴욕 네크리스(5억6150만원)'를 현대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총 25억원 상당의 다양한 시계도 추가로 전시된다.2015.10.15 10:35
정은채 하이 주얼리 화보, 단아+세련 '대체 불가 비주얼'정은채의 럭셔리한 자태가 돋보이는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15일 패션 매거진 '스타일 조선'은 9월호 특별판을 통해 배우 정은채가 글로벌 명품 브랜드 샤넬과 함께 한 하이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화보 속 정은채는 특유의 세련되고 단아한 분위기 속 고품격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중세의 여왕을 연상하게 하는 우아한 포즈와 실루엣을 뽐내며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정은채는 시크하고 럭셔리한 의상과 하이 주얼리 패션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채가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샤넬 리옹 하이 주얼리 컬렉션' 제품으로 샤넬 주얼리만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정은채와 샤넬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스타일 조선일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2015.05.15 13:19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로저드뷔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본점의 부티크 리뉴얼을 기념해 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벨벳 오토매틱 하이 주얼리’를 단독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벨벳 오토매틱 하이주얼리’는 케이스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파베 세팅됐다. 다이얼에는 136개의 다이아몬드가 인비져블 세팅됐다. 인비져블 세팅은 다이아몬드를 지탱해주는 발물림이나 바탕 금속을 보이지 않게 하는 세팅법으로, 높은 세공기술력을 요구한다. 스트랩 부분에 세팅된 2개의 쿠션컷 다이아몬드와 블랙 새틴 피니시 패브릭의 조화는 벨벳컬렉션의 우아한 품격을 여실히 보여준다. 화려한 디바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벨벳 컬렉션의 하이 주얼리 워치이다. 전세계적으로 단 28피스만 생산해 그 희소성이 빛난다. 로저드뷔는 완벽하게 통합된 매뉴팩처에서 헤어 스프링을 포함한 시계의 모든 구성요소를 자체 제작하고, 전 제품에 최고급 세공에 대한 스위스 보증 마크인 제네바 실 인증을 받는 시계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다. 총 31개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 까다로운 제네바 인증을 받고 있다. 하이앤드 컴플리케이션의 최고급 시계 제조 기술력과 고유의 강렬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접목된 로저드뷔는 투르비옹과 스켈레톤 무브먼트에 있어서 세계 선두인 기업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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