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17:12
제로투세븐은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중 최초로 민감 피부 대상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제로투세븐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서 궁중비책의 제품 ‘샴푸&바스’ ‘모이스처 로션’ 등 3종의 피부 감작성 여부를 6주 동안 10회에 걸쳐 테스트를 마쳤다. 피부 감작성은 특정 물질에 피부가 반복 노출됐을 때 나타나는 피부 과민 반응이다. 업체는 감작성 여부 테스트 후 알레르기를 일으킬 확률이 적은 민감성 화장품을 판정하는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도 완료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테스트와 소비자 체험 등으로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1
마이클 버리 독설에 팔란티어 7.3% 폭락… "앤트로픽에 점유율 뺏겨"
2
삼성전자 평택 P4 ‘DRAM 전초기지’ 대전환… HBM4 주도권 장악 가시화
3
도산안창호함 괌 입항…K-잠수함, 캐나다 수주 향한 1만4000km 대장정
4
호라이즌 퀀텀, 아이온큐 '256큐비트' 시스템 인수…양자 패권 가속
5
샌디스크, 목표가 25% 상향에 '불기둥'… "낸드 가격 폭등 땐 3,000달러 간다"
6
애플, 삼성전자 상대로 '글로벌 소환장' 강수… 美 반독점 재판 새 국면
7
XRP '고래', 가격 하락 속 역대급 '줍줍'…'개미'들은 '패닉 셀'
8
호르무즈 통행료 연 147조…이란, 전쟁 졌나 이겼나
9
파생상품·투자심리 악화 겹친 XRP, 반등 기대 다시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