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11:05
교육부는 올해 2학기에도 감염병 위기단계가 1단계를 유지한다면 학교의 밀집도를 3분의2 이내에서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위험이 높은 지역과 과대‧과밀학교는 밀집도 3분2를 강력히 유지하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학년도 2학기를 대비한 학사운영' 관련 등교‧원격 수업 기준 등 학교밀집도 시행방안을 발표했다. 시행방안에 다르면 현재와 같이 감염병 위기단계가 1단계를 유지되면 2학기에도 학교의 밀집도를 3분의2 이내에서 유지하도록 권장한다. 감염위험이 높은 지역과 과대‧과밀학교는 밀집도 3분의2를 유지해야 한다. 고교 3학년을 포함한 학년별 세부적인 등교방안은 지역 여건과2020.06.23 16:4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등교인원을 3분의 1 이하로 제한하는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가 1학기까지로 추가 연장됐다. 당초 수도권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는 오는 30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최근까지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또 다시 연장한 것이다.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교육청과 단위학교, 방역당국의 협조 덕분에 학교 내 2차 감염을 방지하고 있으나 안심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교육부는 최소화 조치 종료기한은 수도권 지역 대상 강화된 방역조치와 연계해 추후 확정하기로 했다.당초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 종료기한은 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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