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17:20
1983년부터 전기렌지를 만들어 3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강소벤처기업이 새로운 개념의 인덕션 1구 언더렌지 휴세이버를 만들어 주목을 받고 있다. 휴세이버는 쓰던 식탁 그대로 사용하면서 식탁을 타공해 식탁 위에 매립하거나 식탁 위에 올려서 사용하는 포터블 방식이 아니다. 새로운 개념의 1구 인덕션, 언더레인지로 식탁 아래 설치해 식탁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마술 같은 인덕션이다. 휴세이버는 현재 본격 시판 전 이미 입소문을 타고 가정과 업소, 프랜차이즈 등에서 설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가정에서는 기존의 가스렌지나 하이브리드(인덕션+하이라이트) 등은 그대로 사용하고 식탁아래 설치해 평소에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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