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00:00
국내 제과업계가 비전문분야인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을 알리는데 앞장서 주목을 받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 몽골 국립오페라발레극장에서 ‘2019 한국의 풍류’ 공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 업체 관계자는 “한류 열풍이 뜨거운 몽골의 젊은 세대에게 K-POP의 원천인 전통국악의 정수를 보여주기 위해 최고 국악명인들의 공연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크라운해태제과의 ‘한국의 풍류’ 해외공연은 올해로 6번째다. 2010년 일본 도쿄(3회)를 시작으로 유럽(프랑크푸르트, 베를린, 프라하, 비엔나)과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국악 행사를 벌였다. 이번 몽골 공연에는 최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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