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5 01:30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미국 한복판에서 습격받은 이유는?...'충격'한국인 여성 관람객(30대)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관광 하던중 흑이 남성으로부터 습격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23일(현지시간)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일어난 이 사건에 대해 당일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으며, 피해자인 임씨는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어 곧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 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총영사관은 하루 이틀 내에 임씨가 귀국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경찰에 체포된 가해자 프레드릭 영은 범행 당시 마약에 취한 것으로 보였으며 전과가 23회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 여성 관람객, 얼마나 무서웠을까”, “한국인 여성 관람객, 너무 무섭다”, “한국인 여성 관람객, 생명에 지장없어 다행”, “한국인 여성 관람객, 힘내세요”, “한국인 여성 관람객, 피의자 꼭 엄중처벌받았으면.2015.06.24 18:20
‘한국인 여성 관광객’ 미국에서 습격받아...‘충격’한국인 여성 관람객(30대)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관광 하던중 흑이 남성으로부터 습격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23일(현지시간)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일어난 이 사건에 대해 당일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으며, 피해자인 임씨는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어 곧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 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 여성 관람객, 무서웠겠다”, “한국인 여성 관람객, 너무 무섭다”, “한국인 여성 관람객, 어서 쾌차하길”, “한국인 여성 관람객, 그나마 다행”, “한국인 여성 관람객, 피의자 꼭 엄중처벌받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4 13:55
한국인 여성 관광객, 대낮에 흑인남성이 칼 휘둘러 "오른쪽 팔 2차례나 찔려"미국 뉴욕 맨하탄을 관광하던 한국인 30대 여성이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흑인 남성에게 공격을 당했다.23일(현지 시각)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다.피해 여성인 임씨는 현재 맨해튼의 벨류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곧 퇴원할 예정이다.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국인 여성 관광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세상 험하네" "한국인 여성 관광객, 대낮에 이런 일이?" "한국인 여성 관광객, 여자가 무슨 죄가 있다고 공격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4 11:55
한국인 여성 관광객, 뒤쫓아온 흑인에 흉기습격 받아 "23차례나 경찰서 체포된 전과 있어"한국인 30대 여성이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명 관광지인 타임스퀘어에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흑인 남성으로부터 흉기 공격을 받았다.23일(현지 시각) AP 통신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쯤 한국인 관광객 임모씨(31)가 맨해튼 42번가 공공도서관 옆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나오던 중 뒤쫓아 온 흑인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오른쪽 팔을 2차례 찔렸다"고 보도했다.피해 여성인 임씨는 현재 맨해튼의 벨류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흑인 용의자 프레데릭 영(43)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며 "이번 사건이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증오범죄인지 수사중"이라고 말했다.이 남성은 5년 전에도 칼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등 23차례 경찰에 체포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국인 여성 관광객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한국인 여성 관광객, 미친 흑인일세" "한국인 여성 관광객, 무서워서 길거리도 못 다니겠다 외국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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