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2 15:39
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는 전무·상무급 임원을 포함한 총 65명의 승진자 명단을 2일 발표했다.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유재헌 스마트 인프라 전무·김순미 재경부 전무를 비롯해 총 13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다음은 임원 승진자 명단.<전무 승진>▲유재헌 스마트 인프라 전무 ▲김순미 재경부 전무<상무 승진>▲김삼두 스마트 인프라 상무 ▲박상현 스마트 인프라 상무 ▲서미영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 ▲백광희 디지털 인더스트리 상무<이사 승진>▲최상석 스마트 인프라 이사 ▲김대종 스마트 인프라 이사 ▲우태길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사 ▲이희우 디지털 인더스트리 이사 ▲한기2022.05.02 10:14
글로벌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는 2일 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풍산빌딩에서 종로구 광화문 D타워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하며 스마트 오피스 시대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지멘스 본사와 지멘스 모빌리티 한국법인은 이날부터 새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한국지멘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주2~3회 모바일(재택) 근무제를 유지하는 ‘스마트 워크 가이드라인’에 따라 새로운 사무실 환경도 보다 스마트하고 유연하게 조성한다. 자율좌석제를 도입하고 직원들이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원하는 좌석과 회의실을 예약, 이용할 수 있다.화상회의실을 포함해 30개 이상의 다용도로 전환가능한 회의실2022.03.29 14:32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강릉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이번 구호 성금은 지멘스㈜와 지멘스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2개 법인이 동참해 마련했다. 기부금은 이재민을 위한 생계 지원과 대피소 운영 및 긴급 구호 세트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하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사장은 “이번 참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에게 한국지멘스의 지원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피해 지역 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21.08.04 15:38
한국지멘스(대표 추콩 럼)는 지난 1일 프랭크 짐머만(Frank Zimmermann)을 신임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공식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프랭크 짐머만 수석 부사장은 한국지멘스 최고재무책임자 직과 기존 스마트 인프라 부문 재무총괄 직을 겸하게 됐다. 2005년 경영실적지원부서 대리로 입사 후 16년 동안 한국지멘스에 몸 담아온 프랭크 짐머만 수석 부사장은 여러 요직을 역임하며 경영진과 긴밀하게 협업해왔다.2009년에는 지멘스 펫넷코리아의 CFO로 임명되어 호주·싱가포르, 인도 지역 제조투자관리 등을 담당하며 아시아 시장 확대 전략을 총괄했다. 2013년 한국지멘스 본사로 복귀한 후 재무 책임자로서 빌딩 자동화 사업2021.06.15 17:12
한국지멘스(대표 추콩 럼) 스마트 인프라(SI)는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화재 탐지를 위한 'SRF(지멘스 R형 화재 탐지 시스템) 2.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지멘스는 한국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되는 SRF 2.0을 통해 국내 자동 화재 탐지 설비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2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화재 발생 장소로 주거용 건물과 비주거용 건물이 1, 2위를 차지한 점은 건물 내 신뢰성 높은 화재 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시사한다.운영적 편의성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SRF 2.0은 ▲수신기, 중계기, 감지기, 발신기, 경종 등 통합 포트폴리오 구성 ▲회2021.02.04 16:56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gital Industries, 대표 토마스 슈미드)가 삼정KPMG(회장 김교태)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지멘스 본사에서 OT(산업운영기술) 및 ICS(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사업 강화와 신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토마스 슈미드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대표와 정대길 삼정KPMG 컨설팅 부문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산업 자동화, 스마트 빌딩, 에너지 산업 등 디지털 전환 핵심 산업 분야에 대한 사이버 위협 대응 분야에서 협업한다. OT·ICS 보안, 정보보호, 디지털 융합 환경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통제 및 보호2020.06.18 10:11
KT는 한국지멘스와 함께 대전 서구에 있는 대형 쇼핑몰 세이브존에 ‘냉난방 설비 최적 제어 솔루션’을 구축하고 약 4개월 간의 운영 결과 10%의 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KT와 지멘스가 구축한 냉난방 설비 최적 제어 솔루션은 한국지멘스의 빌딩 자동화 시스템에 KT의 지능형 제어 알고리즘 ‘로보 오퍼레이터(Robo-Operator)’를 접목한 에너지 절감 기술이다.로보 오퍼레이터는 빌딩 운영자의 경험에 의존해 냉난방 설비를 끄고 켜 에너지를 절감하던 기존 방식을 최적의 설비 운영 시점과 설정 값을 축적된 데이터로 찾아내 자동으로 제어해 준다.냉난방 설비 최적 제어 솔루션은 지능형 컨트롤러인 ‘KT IBOX(Indu2018.04.10 18:19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이 한국전력 사장으로 임명됐다.한국전력은 10일 오후 전남 나주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을 제20대 사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사장 후보에는 김 신임 대표와 한전 부사장을 역임한 변준연 비젼파워㈜ 회장 등 2명이 올랐었다.김 신임 사장은 1951년생으로 행정고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특허청장과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을 역임했다. 2007년 3월부터 3년간 하이닉스반도체 사장, 2011년 6월부터 한국지멘스 대표이사를 맡았다.김 신임 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 절차를 거치게 된다. 임기는 총 3년이다.2018.04.05 16:18
KT와 한국지멘스는 5일 한국지멘스 사옥에서 ‘ICT 기반 에너지효율화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지멘스는 냉난방, 공조시설 등 빌딩관리 솔루션(TBS) 분야에 주력하며 국내외 5000여 빌딩 및 사회 기반시설의 에너지 비용을 최적화하고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에너지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회 공유 및 영업 공조 ▲KT-MEG 플랫폼 중심 사업화에 따른 기술 및 공동사업화 ▲한국지멘스 에너지 솔루션 시장 도입 확대 ▲새로운 에너지사업 공동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r김영명 KT 스마트에너지사업단장 전무는 “KT와 한국지멘스와의 업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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