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12:38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는 19일 제주지역 CU가맹점주, BGF임직원,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담해변에서 ‘환경 지킴이’ 활동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수거된 해양쓰레기 대부분은 일회용 컵, 비닐, 스티로폼 등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소재 쓰레기였다. 최근 국내 해안에서 폐사한 다수의 바다거북 위장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국내 바닷물과 수산물 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는 등 해양쓰레기로 인해 국민 건강과 해양 생태계가 위협 받고 있다. 이에 BGF는 전국 CU매장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친환경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8일부터 제주 애월지역 27곳 CU가맹점주과 주민들은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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