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08:48
귀뚜라미는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겨울철 보일러 동결 사고를 예방하고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혹한기 보일러 관리 및 난방 전략’을 안내한다고 밝혔다.겨울철 보일러 동결 사고는 대부분 물이 흐르는 배관에서 발생한다. 보일러와 연결된 직수·난방·온수·응축수 배관은 보온재로 꼼꼼히 감싸 외부 냉기를 차단해야 하며, 보온재가 훼손됐거나 오래된 경우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귀뚜라미보일러에는 난방수 온도가 8℃ 이하로 떨어지면 순환펌프를 가동하고, 5℃ 이하에서는 자동으로 난방을 가동하는 ‘2단계 동결 방지 기능’이 적용돼 있다. 다만 해당 기능은 전원이 차단되면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한파가 이2026.01.20 17:51
시베리아 고기압의 확장으로 밀려든 찬 공기와 거센 바람 탓에 한반도 대부분 지역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이하다. 한파와 강풍을 동반한 이번 강추위는 26일까지 일주일 정도 이어질 것이란 게 기상청의 예보다. 기상청 자료를 보면 지난 10년간 평균 한파 일수는 5.6일에 불과하다. 한파 일수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인 날수다. 1973년 이후 평균 한파 일수는 7일이었다. 기후 온난화 속에 평년보다 심한 한파를 느끼는 것은 체감온도 탓이다. 우리나라 최저기온도 2000년 들어 상승 추세다. 세계기상기구(WMO)도 지구 온난화로 지난 11년간 기온 관측 역사상 가장 더웠다는 보고서를 낸 바 있다. 지구 온난화는 캐나다 최북단 마지막2022.12.22 19:56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23일 금요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이번 겨울 최저인 영하 14도이지만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떨어지겠다고 기상청이 보도했다. 서해안에는 모레까지 3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동장군의 위력을 실감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4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도 경상동부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오겠다. 울릉도와 독도는 점차 흐려져 저녁부터 눈이 내리겠다. 한편2022.11.29 14:57
서울시는 기상청이 29일 오후 6시 서울 전역에 한파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서울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2021년 한파특보는 총 14일(한파주의보 10일, 한파경보 4일) 발효됐었다.서울시는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시설복구반 등으로 구성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기상현황, 피해발생현황,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보호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활동관리 등의 기능을 한다.또한 서울시는 사회관계망(S2022.02.01 19:37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일은 곳곳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1시를 기해 대부분의 대설특보가 해제됐다. 다만 오후 6시~자정까지 울릉도·독도에는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예상적설량 2~7㎝(많은 곳 10㎝ 이상), 예상강수량은 5㎜ 내외다. 또 오후 6~9시까지 강원내륙·산지, 충북·전북·전남권북부·경북북부내륙·경상서부내륙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후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이 추워지겠다. 내일(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를 오가겠다. 특히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경2022.01.18 06:19
오늘날씨는 밤부터 눈이 펑펑 내리는 가운데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18일 오늘날씨 일기예보에서 또 한파경보와 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파경보기역은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경기도(가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이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인천(강화),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영양평지, 봉화평지, 청도, 청송, 의성, 영주, 안동, 김천, 고령, 군위), 충청북도, 충청남도(계룡, 청양, 금산, 공주, 천안), 강원도(정선평지, 원주, 영월, 태백), 경기도(여주,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평택, 남양주, 의정부, 고양, 동두천), 전라북도2021.12.29 04:59
오늘 날씨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부터는 또 추워져 한파특보도 예상된다.29일 기상청 전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29일)과 내일(30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오늘 오전까지 지표면의 기온이 낮아 내린 비 또는 눈이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겠다. 많은 눈이 쌓인 전라서해안과 강원영동,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도로나 인도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교통 안전사고와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오늘(29일)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30일)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서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모레(32021.12.24 19:22
강원도에서 대설·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동해 중부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24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6시 현재 중·북부 산지와 속초·고성·양양 평지에서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대설주의보는 오후 8시에 강릉 평지, 오후 9시에 동해·삼척 평지와 남부 산지에 발효될 예정이다.오후 6시 적설량은 진부령 4.9㎝, 미시령 4.3㎝, 양구 해안 0.9㎝, 인제 기린 0.8㎝, 평창 대화 1.0㎝, 횡성 안흥 0.9㎝, 홍천 서석 0.3㎝, 고성 현내 0.7㎝이다.오후 9시에는 태백, 영월, 평창·정선·홍천·양구·인제 평지, 횡성, 원주, 철원, 화천, 춘천, 북부·중부·남부 산지에서 한파경보가 내려진다.같은 시각 속초·고성·양양2021.10.16 17:38
일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부분 맑은 가운데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일주일 전만 해도 낮 기온이 25도를 넘는 ‘더운 가을’이 이어진 후 갑자기 11월 수준 추위가 시작됐다. 서울에 10월 중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것은 2004년도 이후 17년 만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보됐다.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 기온 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고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큰 일교차에 따른 감기 등 건강 관리2021.10.16 11:22
16일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경기 용인·광주시, 충남 논산시와 홍성군, 충북 보은·괴산·영동·음성·증평군, 전북 진안·무주·장수군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또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세종을 포함한 나머지 지역 대부분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서울에 10월 중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것은 2004년 이후 17년만이다.2004년 한파특보 발령 기간에 10월이 포함되고 그해 10월 1일 서울에 한파특보가 발령된 것이 역대 가장 이른 서울 한파특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영하 12도, 영하 15도를 밑돌거나 급2021.04.14 19:06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대륙 대부분 지역과 산지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현재 한파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일부 충남 내륙, 충북, 경북 내륙, 전북 동부다. 이들 지역에 내려진 한파특보는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될 전망이다.내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 분포를 보이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3도 ▲안동 2도 ▲광주 4도 ▲대구 5도 ▲목포 6도 ▲창원 5도 ▲부산 7도 ▲제주 8도 ▲울릉도·독도 8도가 예상된다.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2021.02.22 22:12
화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등 매서운 추위가 닥칠 전망이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3일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북부 내륙의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낮은 영하 10∼영하 5도에 머물겠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를 기해 서울 전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 전남권 서부, 경북 북부, 경남 서부 내륙에 한파특보를 발표했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3~13도로 예상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6도, 서울‧대전 영하 5도, 광주 영하2021.01.19 17:57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다."다만 낮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풀리겠다.기상청은 19일 "내일(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19~-3도)보다 3~5도 가량 오르겠으나, 경기동부·강원내륙 및 산지·일부 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 및 산지에서 -15도 이하로 떨어지겠다"면서 "그 밖의 중부내륙·경상내륙·전북동부에서는 -10도 내외로 떨어지겠으니 선별진료소 야외업무 종사자 등은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기상청은 또 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한랭질환, 수도관 동파 및 비닐하우스 농작물 동해 등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눈이 내린 지역의 빙판길 운전과 보행에 대해서도 주2020.12.31 19:05
새해 첫날인 1일에도 전국에서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일과 2일 아침 기온이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 지역은 영하 15도 내외,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겠다고 31일 예보했다.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이번 강추위는 1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에 일시적으로 기온이 오르겠으나 여전히 평년(아침기온 영하10도 ∼ 영하5도, 낮 기온 영상 1∼3도)보다 2∼5도 낮은 기온이 10일 이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한파특보가 다시 발표 또는 강화될 가2020.12.19 09:51
주말인 19일 동장군이 찾아와 전국 대부분이 영하 10~20도의 강추위를 보이겠다. 대부분 한파특보가 발효됐고 강풍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한파경보가 발표된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충북 북부·경북 북부 내륙은 -15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가 -20도를 밑도는 곳도 있겠다.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경북 내륙은 -10도 내외의 추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4∼6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와 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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