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11:05
첨단 방산·전자 시스템업체 한화시스템이 차량용 센서업체 트루윈과 손잡고 ‘한화인텔리전스’ 합작사를 설립해 차량 전자장비(전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화시스템은 이달 29일 한화인텔리전스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작사는 두 회사 자본금 360억 원을 바탕으로 설립됐으며 한화시스템과 트루윈이 각각 지분 50.83%, 49.17%를 확보한다. 두 회사는 지난 9월 진행한 합작투자 합의에 따라 이 달 대전 유성구 트루윈 사업장 용지 내에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반도체 팹(제조공장) 설비 구축을 끝냈다. 이 설비를 활용해 한화인텔리전스는 ‘자율주행차 눈’ 역할을 하는 나이트비전(열영상 카메라)의 핵심 부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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