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15:08
"시민들에게 친근한 인천내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박남춘 인천시장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최준옥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12일 인천내항 1ㆍ8부두 항만재생사업 현장 확인을 위해 인천내항 1·8부두을 방문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이들 세 기관장은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생사업 및 시민우선개방의 추진의지를 담은 기본업무협약을 이르면 이달 중 체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 또한,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생사업은 박남춘 시장 취임 후 인천시와 해양수산부가 함께한 ‘2019년 1월 ‘인천내항 미래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20년 9월 인천항만공사가 해수부에 사업제안서를 제출, 작년 8월 우선협상자로 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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