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17:09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가 식량안보 증진을 위해 식량공급원 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농업에도 수년 전부터 적극 투자했는데 2016년 이후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사막기후로 원유는 많지만 농산물 생산량이 희소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사우디 정부의 방침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19일(현지시간) 중동전문매체 월드걸프(World Gulf)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의 해외농업 투자는 지난 2016년 이후 3배 이상 증가했다. 투자 부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기초 작물 생산하는 사업을 포괄하고 있는 농업개발기금(Agricultural Development Fund abroad)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10억 사우디 리얄(약 2936억 원)에1
"라팔 꺾었다" 中 J-10CE 공습… KF-21 '가성비 덫'에 걸리나
2
아이온큐, 스카이워터 인수 최종 승인… 양자 컴퓨팅 ‘수직 계열화’ 완성
3
"디젤 잡는 수소엔진" 효율 60% 벽 넘었다… 독일, 아르곤 순환형 혁신
4
"준대형 세단 왕의 귀환"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전부터 관심 폭발... 플레오스 등 첨단사양 대거 탑재
5
리플 엑스알피(XRP), 네이티브 대출·스마트 에스크로 도입… 탈중앙화 신용 인프라 도약
6
아이온큐, 스카이워터 인수 승인에 15% 폭등…양자 컴퓨팅 수직 계열화 완성
7
"AMD, 삼성 2나노 선택했나"… TSMC 독주 막아설 'GAA 승부수' 통했다
8
삼성, '로봇 전쟁' 선전포고… NASA·혼다 출신 영입하고 연봉 5억 쏜다
9
리플 XRP, '도이치·JP모건·마스터카드' 등 10대 파트너십 구축… 금융 혁신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