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1:00
우미건설 사회복지재단이 산재피해가정·다문화가정 청소년과 함께 해외 진로탐색 캠프를 다녀왔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산재피해가정·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의 해외캠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해외캠프에는 광주와 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중학생 20명이 참가했다. 우미희망재단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베트남 경제 수도인 호치민을 방문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견학하고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세상을 경험했다”고 말했다.학생들은 이번 캠프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빈증 공장을 방문해 한국의 기술력과 베트남의 산업 환경이 결합된 글로벌 제2025.08.11 15:03
우미희망재단이 산재·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베트남 견학을 다녀왔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25명의 산재·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2025 상반기 우미드림파인더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미드림파인더는 우미희망재단이 지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정이나 산재피해가정의 아동·청소년과 꿈매니저를 1대 1로 매칭해 진로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진로 체험, 진로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인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해외캠프는 참가 아동·2022.03.16 16:22
바인그룹 교육 계열사인 쏠루트유학사업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2 캐나다‧뉴질랜드 여름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쏠루트유학사업단은 2014년 1월부터, 다양한 영어권 국가의 캠프를 진행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직전인 2020년 1월까지 1050여 명의 청소년 캠프 참가자를 배출했다고 설명했다.2년여 만에 시작하는 이번 여름캠프는 미국, 캐나다, 영국 등의 국가들이 코로나19로 묶여 있던 생활에서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해 가고 있는 상황을 반영했다. 최근 뉴질랜드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은 자국 입국 시 자가격리를 해제한다고 발표해 여행 및 유학 계획을 다시 세워볼 수 있2019.08.20 06:00
"잊지 못할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어요"올해는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이 맞물린 뜻깊은 해다.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애국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기자는 임시정부청사와 루쉰공원 등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중국 상하이로 떠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경제교육 프로그램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에 다녀왔다.'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참가 학생들에게 혁신 기술의 중요성과 기업가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됐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로 진행된 1차 캠프에는 업계 최대 어린이펀드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펀드'와 '2017.06.21 15:30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7월 산재자녀 장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역사탐방을 통한 미래의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장학생 역사탐방 해외캠프'를 실시한다. 공단은 앞서 근로복지공단 산재자녀 장학생으로 고교 1학년생 중 국외 출입 경력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90명 가량을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캠프는 7월24일~7월28일까지 총 4박 5일(국내 1박 포함) 일정으로 백제문화 전수지역인 일본의 나라·교토·오사카 지역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우리문화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캠프 1일차에는 사전 안전교육과 함께 국토 분2017.06.08 15:10
근로복지공단은 산재자녀 장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함께 역사탐방을 통한 미래의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장학생 역사탐방 해외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올해 신규 선발된 근로복지공단 산재자녀 장학생으로 고교 1학년생 중 국외 출입 경력이 없는 학생이며 선발 인원은 90명으로 모집 인원 초과시 우선 선발 순위에 따라 선발하게 된다.참가신청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캠프는 7월24일~7월28일까지 총 4박 5일(국내 1박 포함) 일정으로 백제문화 전수지역인 일본의 나라·교토·오사카 지역 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우리문화의 자긍심을 함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캠2016.06.08 15:06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12일까지 ‘제10기 다문화가정 청소년 부모님 나라 바로알기 해외캠프’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공항 인근 초・중・고교 재학 중인 필리핀 다문화가정 청소년 20명을 마닐라로 초청해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자아 정체성과 자존감 확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공사가 후원하는 ‘We are Bridge Makers’ 청소년 해외캠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와 공동으로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해외캠프에 초청된 20명의 청소년들은 5박6일간 필리핀 마닐라 일대에 머무르며 유적지 탐방 및 문화체험,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 방문 등을 통해 글로벌 세계관을 함양하고 다문화와 다언어에 대한 자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필리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한국과 필리핀의 역사·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세계관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해 두 나라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02.01 14:56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가 유네스코(UNESCO)한국위원회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를 실시했다.기아자동차는 1월 25일~2월1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을 돌며, 유네스코 키즈 국내캠프를 통해 최종 선발된 25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과 이들을 도울 5명의 대학생 등이 참가한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는 기아차가 후원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유네스코 키즈(UNESCO Kid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견학 및 체험활동, 명사와의 만남 등을 통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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