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1 13:54
[글로벌이코노믹 박종준 기자 ] 허일섭 녹십자 회장이 최근 자회사 녹십자엠에스 등이 코스닥 시장에서 '고공행진'하면서 웃고 있는 가운데, 덩달아 녹십자가(家) 경영승계 문제도 관심을 끌고 있다.녹십자의 자회사인 녹십자엠에스의 주가는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와 관련 녹십자(006280, 유가증권시장) 시약부문 자회사 녹십자엠에스(142280)는 21일(13시4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보다 6.95%(1,900원) 오른 2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이날 녹십자엠에스의 주가가 급등한 이유는 혈당기 시장 신규진입을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차원으로 (주)세라젬메디시스의 지분을 21.06%를 인수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녹십자엠에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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