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14:00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유방암, 위암 치료제 '허쥬마'와 전이성 직결장암,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가 일본 항암제 시장을 석권하며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큐비아 및 현지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허쥬마는 올해 4월 기준 일본에서 7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2021년 2분기에 처음으로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을 넘어선 이후 4년 연속 처방 1위를 기록 중이다. 일본에서 판매 중인 트라스투주맙 치료제가 총 5개인 점을 고려할 때 경쟁 제품 대비 허쥬마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이 확인된다. 후발주자로 출시된 베그젤마도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23년 1월 일본에 출시된2024.12.26 09:02
셀트리온은 유방암, 위암 치료제 '허쥬마'가 아시아 핵심 의약품 시장인 일본에서 지난달 기준 점유율 74%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허쥬마는 지난 2021년 2분기에 처음으로 점유율에서 오리지널 제품을 넘어선 이후 3년 연속 선두를 지키며 현재는 70%가 넘는 점유율을 유지하면서ㅓ 경쟁 제품들과의 압도적 격차를 더욱 벌려가는 모습이다. 이와 같은 성과는 지난 2019년 8월 일본 유방암 시장에서 90% 이상을 차지하는 3주 요법 허가를 획득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제도 환경, 현지 의약품 시장을 면밀히 분석한 맞춤형 판매 전략 등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가 발휘된 결과로 풀이된다고2024.05.02 09:03
셀트리온이 페루에서 공공기관 입찰 수주에 연달아 성공하며 처방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페루 근로자보험공단(EsSalud) 입찰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낙찰됐다. 이번 입찰은 페루 인플릭시맙 전체 물량의 81%를 차지하는 최대 규모로 이달 하순부터 1년간 램시마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일부 사립 시장에 공급되는 물량을 포함할 경우 램시마는 페루에서 86%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전망이다. 수주 성과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넘어 항암 제품으로 이어졌다. 유방암 및 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도 페루 보건부(CENARES)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 해당 입찰은 페루 트라스투주맙 시장에서 약 50%규모를 차2022.12.26 10:05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 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하 코이카)에 의해 우크라이나 환자들에게 공급됐다.이번 의약품 공급은 우크라이나 정부 요청에따라 코이카 주도로 이뤄졌으며 코이카가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허쥬마를 구매한 뒤 이를 이어 우크라이나에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물량 가운데 코이카에 먼저 전달한 20억원 규모의 1차 공급분은 지난 11일 우크라이나에 전달됐으며 나머지 물량은 19일에 코이카로 전달돼 다른 구호물품들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공급된다.셀트리온헬스케어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여러 의약품들 가운데 허쥬마 공2021.08.02 10:57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중남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2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최대 제약시장인 브라질에서 2년 연속으로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해에 트라스투주맙 입찰에서 2개 업체를 선택했던 브라질 연방정부가 올해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단독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브라질 연방정부 시장에서 ‘허쥬마’가 독점 공급될 예정이다. 브라질 트라스투주맙 연방정부 입찰은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는 최대 규모의 시장으로 지난해에 이어 ‘허쥬마’가 2년 연속 수주에 성공함에 따라 현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경2020.10.13 16:55
셀트리온그룹이 브라질 항암제 시장에서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셀트리온헬스케어는 최근 브라질 공공시장 입찰에서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와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허쥬마는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개발한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고, 트룩시마는 역시 로슈의 혈액암 치료제 '맙테라'의 바이오시밀러다.셀트리온은 브라질이 중남미 바이오제약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국가인 만큼 브라질 시장 확대에 집중해왔다. 특히 브라질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재정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 도입을 적극2020.05.29 13:21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ㆍ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의 삼중요법 임상 1b/2상 결과가 28일(현지시간) 개최된 2020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에서 초록 및 포스터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HER2 양성 진행성위암(Advanced gastric cancer, AG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에서 ‘허쥬마’는 위암 환자의 종양을 크게 축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라선영 교수 연구팀 주도로 진행된 연구자주도임상(Investigator Initiated Trial, IIT)으로 위암 환자 43명을 대상으로 ‘허쥬마’,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제품명 ‘2020.05.29 09:51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삼중요법 임상 1b/2상 결과가 28일(현지시간) ‘2020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초록 및 포스터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HER2 양성 진행성위암(AG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에서 ‘허쥬마’는 위암 환자의 종양을 크게 축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임상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라선영 교수 연구팀 주도로 진행된 연구자주도임상(IIT)이다. 위암 환자 43명을 대상으로 ‘허쥬마’,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및 화학요법의 삼중요법으로 진행됐다.임상 결과 76.7%의 객관적반응률(ORR) 및 97.7%의 질병통제율(DCR)이 확인됐다.2020.04.20 13:30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판매 중인 유방암ㆍ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 트라스투주맙)가 지난 3월 일본에서 4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처방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허쥬마’는 일본에 출시된 경쟁 바이오시밀러 대비 압도적인 처방량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일본에는 ‘허쥬마’를 포함해 3개의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가 진출한 상황으로, ‘허쥬마’는 일본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9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쟁 제품들을 압도한 가운데 사실상 독주 체제를 확고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쥬마’는 일본 트라스투주맙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된 퍼스트무버(Firs2019.05.26 10:00
다국적제약사 로슈가 개발한 유방암치료제로 셀트리온이 생산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biosimilar Herzuma)가 브라질에서 공식 판매된다. 25일(현지 시간) 상파울루신문 등 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의 국립 위생 감시기구(ANVISA)가 최근 초기 및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인 이 약물에 대해 최종 승인을 내렸다. 이 신약은 플로리다에 위치한 생명공학 의약품 업체 바이옴(Biom)과 세계 유수의 바이오 제약 회사 중 하나인 한국의 셀트리온 헬스케어(CHTC: Celltrion Healthcare) 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판매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쥬마는 2015년에만 세계 시장에서 68억 달러가 팔린 대형제품이다.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는 단2018.12.15 09:36
셀트리온은 14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허쥬마(HERZUMA)’의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허쥬마의 오리지널의약품은 로슈가 판매하는 ‘허셉틴(트라스투주맙)’이다. 허셉틴은 연간 약 7조 8100억원(70억 1400만 스위스프랑)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미국 시장 규모는 약 3조원(26억 9700만 스위스프랑)으로 추산된다.셀트리온은 허쥬마의 이번 미국 허가로 2012년 램시마의 한국 식약처 최초 허가 이래 중장기 사업목표로 제시해 온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 3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미국 허가 승인’에 모두 성공하게 됐다.셀트리온은 주요 전략 제품2018.11.06 09:37
이 강세다. 셀트리온은 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날보다 1.67% 상승한 2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상승세다. 외인의 경우 사자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H.S.B.C는 1만1616주 순매도중이다. 반면 모건스탠리 2만8162주, 메릴린치 1만2539주 사자에 나서며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5일 일본에서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허쥬마(CT-P6, 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의 오리지널의약품인 '허셉틴'의 유방암 관련 특허를 무효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무효화에 따라 일본 내 유방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평이다.2018.11.05 11:11
셀트리온이 일본에서 항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의 주요 적응증인 유방암 치료 관련, 오리지널의약품 특허 무효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셀트리온은 이르면 오는 2019년 초에 일본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일본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시장규모는 약 4000억원대로, 진입 시 저렴한 가격·동등한 효능으로 큰 폭의 판매 수익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이와 관련, 일본 후생노동성(MHLW)은 앞서 지난 3월 위암 적응증에 대한 허쥬마의 판매를 승인했고, 허쥬마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일본 유통 파트너사인 니폰카야쿠(Nippon Kayaku)를 통해 지난 8월부터 판매에 돌입했다2018.10.01 09:19
셀트리온이 장초반 강세다. 1일 오전 9시 1분 현재은 전거래일대비 1500원(0.51%)오른 29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트룩시마·허쥬마 1514억원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며 "지난 8월 30일 트룩시마 335억원 판매까지 3분기 총 1849억원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계약금액은 1514억원 규모로 최근 셀트리온 매출액 9490억원 대비 약 15.95% 수준이다.신 연구원은 "트룩시마의 경우 올해 11월말~12월초 승인이 예상돼 퍼스트무버로서 지위가 확고하다"며 "경쟁제품 산도즈 락사톤(Rixathon)은 5월 2일 보완요구공문(CRL)을 받았는데 아직 후속 조치가 없다"고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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