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16:35
보험전문 서비스 기관인 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이 ‘대산보험대상’ 수상 상금 전액을 어린이 의료지원에 기부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달 수상한 ‘대산보험대상’ 상금 5000만 원 전액을 16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산보험대상은 교보생명 창립자인 고(故) 신용호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대산 신용호 기념사업회’가 보험산업 발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보험상이다.이번 기부는 수상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2022.11.07 14:58
보험개발원 제13대 원장에 취임한 허창언씨가 보험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지원한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허 원장은 7일 취임사를 통해 “보험산업이 대내외 환경변화로 복합적 위기와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직면했다”며 “보험산업이 새로운 활로를 찾고 지속 성장토록 보험개발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의 환경변화는 보험산업의 위기이자 동시에 도전과제다 ”며 “이를 기회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면 우리의 미래가 밝다”고 강조했다. 허창언 원장은 “보험개발원이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보험 싱크 탱그(Think Tank)로서, 고객 중심의 세계적인 보험 전문 서비스기관2022.11.02 18:15
보험개발원의 새 수장으로 허창언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오는 7일 공식 취임한다. 보험개발원은 2일 임시총회를 열고 허창언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제13대 원장으로 추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허 신임 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출신 금융권 인맥으로 꼽힌다. 윤 대통령과는 79학번 동기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허 신임 원장은 한국은행에 입행한 후 금감원으로 자리를 옮겨 법무실장, 공보실 국장, 뉴욕사무소장, 보험감독국장, 보험담당 부원장보를 지냈다. 이후에는 제2대 금융보안원장을 역임했다.보험개발원장 임기는 3년이다. 허 신임 원장은 오는 2025년 11월까지 보험개발원장을 맡게 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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