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7 15:52
현대건설이 코로나19 사태로 건설사의 사이버 분양 서비스를 넘어 인공지능(AI) 로봇을 이용한 분양 채팅상담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현대건설은 7일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 단지에 국내 처음으로 분양 문의 전용 챗봇(채팅 로봇)과 채팅 상담 솔루션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건설사들이 견본주택의 현장방문 대신 사이버 견본주택 사이트를 개설해 분양정보를 제공하며 비대면(언택트, untact)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현대건설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술인 챗봇·채팅상담 솔루션을 도입한 것이다.현대건설은 비대면 분양 마케팅의 변화와 주택 소비층의 온라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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