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8 10:43
브라질 축구 슈퍼스타 호나우지뉴 가우초(43)가 브라질에서 암호화폐 사기 수사에 대한 증언을 거부해 당국에 구금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호나우지뉴는 자신의 회사 중 하나와 관련된 암호화폐 관련 다단계 사기 수사와 관련, 의회에 출석하지 않았다.파리 생제르맹, FC 바르셀로나, AC 밀란에서 활약했던 호나우지뉴는 지난 8월 24일에 열린 의회 청문회에서 악천후를 이유로 증언하지 않았다. 호나우지뉴는 이번이 두 번째 소환장이었다. 아우레오 리베이루 하원의원에 따르면 호나우지뉴는 오는 8월 31일에 다시 한번 증언할 기회를 갖게 된다. 호나우지뉴가 그때도 출석하지 않을2020.05.03 00:00
유럽 최대의 빅 클럽 바르셀로나의 의 21세기 베스트 일레븐은? ‘Goal’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전 세계의 축구가 중단된 가운데, 빅 클럽의 21세기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2001년 이후의 출전 경기 수와 클럽 공헌도, 개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Goal Japan 트위터 계정(@Goal JP_Official)’에서의 사용자 설문 조사결과를 가미해 이 기간 중 최고의 멤버 11명을 선출했다. ■ 골키퍼=빅토르 발데스/ 재적기간: 2002년~2014년 클럽 역사상 6위가 되는 공식전 536경기의 출장 수로 239회의 ‘클린 시트’를 자랑하는 수호신을 선출했다. 현 골키퍼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도 합계에서 세계 최고봉의2020.04.08 09:28
호나유지뉴가 체포된지 32일 만에자유로운 몸이된다.AP통신은 8일(한국시간) 위조 여권 사용 혐의로 파라과이에서 철창신세를 지던 호나우지뉴와 그의 형 호베르투가 총 160만 달러(약 19억40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고 밝혔다. 차디찬 감옥을 떠난 호나우지뉴는 앞으로 호텔에 머물며 계속 수사에 협조해야 한다. 현지 법원은 "한 달 전과 달리 수사가 잘 진행되고 있어서 가택연금에 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호나우지뉴는 자서전 홍보를 위해 파라과이에 왔다가 체포됐다. 당시 그의 변호사는 위조 여권에 대해 "어떤 사업가로부터 선물 명목으로 받은 것이다. 위조 여권을 사용해 입국한 적은 없다"면서 호나우지뉴의 혐의를 전면 부2020.03.15 00:15
브라질 출신 공격수 호나우지뉴가 위조여권에 의한 입국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세계적인 화제다. 하지만 축구계에는 체포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여러 명 있다. 영국 축구매체 ‘90min’ 스페인어판은 ‘체포 경력이 있는 9명’이라는 제목으로 과거에 체포된 적이 있는 전‧현직 선수 9명의 범죄 이력을 소개했다. 바르셀로나 등에서 활약한 호나우지뉴는 지난 5일 체류 중인 파라과이에서 위조여권에 의한 입국 혐의로 체포됐다. 호나우지뉴는 현재도 구금돼 있어 세간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체포 소동을 일으킨 축구선수는 과거에도 있었고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올림피아코스에서 뛰고 있는 포르투갈인2018.05.25 12:41
브라질 전 축구스타 호나우지뉴(38)가 두 여성과 동시에 결혼할 전망이다. 24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매체 보도에 따르면, 호나우지뉴는 오는 8월 프리실리라 코엘류와 베아트리스 소자라는 두 명의 여성과 '복혼'(複婚) 한다. 호나우지뉴는 이미 두 명의 여성과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언론을 통해 "두 여성 모두 복혼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브라질에서는 '복혼'이 불법이어서 최대 6년형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호나우지뉴는 두 명의 여성 중 한명과 혼인신고를 하고 셋이 살거나, 혼인신고를 아예 하지 않을 전망이다. 호나우지뉴는 두 여성에게 똑같은 반지를 주며 청혼했으며, 매달2017.09.02 21:44
2일 밤 11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와 바르셀로나의 이벤트경기인 ‘레전드 매치’ 2차전이 열린다. 앞서 지난 7월 1차전에서는 맨유 레전드 팀이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맨유 레전드 팀에는 박지성을 포함해 반 니스텔루이, 루이 사아, 에드윈 반 데 사르 등 17명이 출전 한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에리크 아비달, 사비 구즈만, 후안 카를로스 모레노 등이 출전한다. 경기를 앞두고 박지성은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뛰는 것은 대단할 것이다. 맨유는 팬들과 라커룸의 분위기 모두 훌륭하다”며 “그러나 이는 내가 맨유에서 뛸 때와는 다르게 더 편안하다. 왜냐하면 공식적인 경기도 아니고 경쟁적인2016.12.02 15:24
브라질 프로축구팀 샤페코엔시 선수들을 태운 전세기 추락사고로 전 세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체육계의 단체 이동 위험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고 당일 콜롬비아 메데인 지역에서는 많은 비가 쏟아지고 시야도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현지시간 28일 오후 6시 18분께 경유지인 볼리비아의 산타크루스 비루비루 국제공항을 출발해 콜롬비아 메데인으로 향하던 라미아 항공 2933은 오후 10시 15분께 라우니온의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7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6명이 생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나마 연료가 없었기 때문에 동체가 폭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샤페코엔시의 비극은 전 세계 스포츠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팀원 전체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각국 스포츠 관계자들은 “남의 일 같지 않다” “만약 우리 팀이 이런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하다” “상상조차 하기 싫다”며 남겨진 가족과 팀 관계자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사고 발생 후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팀이 함께 이동하지 말고 목적지에서 만나는 게 좋겠다”는 등 각자 이동을 권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만약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전원이 피해를 입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다. 한 체육계 종사자는 “실제로 예전에는 비행기를 이용해 원정경기를 가거나 할 때 감독과 코치, 주전선수, 스태프 등 팀 전체가 한 번에 이동하는 경우가 드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에는 비행기는 좀 위험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랬지만 요즘에는 팀 전체가 움직이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용기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특별한 일이 아닌 한 반드시 타야 한다. 샤페코엔시처럼 ‘만약’의 경우가 아니라면 팀 이동의 이점이 더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샤페코엔시 추락사고 후 MLB·NBA·NFL·NHL 등 미국 4대 프로스포츠 리그에 속한 대부분의 팀에서 “전용기로 이동하지 말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용2015.08.27 11:23
호나우지뉴의 상징인 나이키 티엠포 레전드 '터치 오브 골드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10년 전 중거리 슛으로 크로스바를 연속으로 맞추는 호나우지뉴의 영상은 유투브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최초의 영상이다. 나이키는 역사상 가장 화려한 플레이로 평가받는 호나우지뉴의 유튜브 영상 10주년을 기념하여 티엠포 레전드 '터치 오브 골드'를 선보인다.호나우지뉴 영상은 2005년 나이키 에어 레전드티엠포(Nike Air LegendTiempo) 출시와 함께 공개됐다. 지금까지 축구팬들 사이에서 '크로스바' 영상(https://goo.gl/VWUzxK)으로 회자되고 있다.이번에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티엠포 레전드 '터치 오브 골드'는 크로스바 영상에서 호나우지뉴가 신었던 티엠포의 오마주로 당시 오리지널 모델의 특징인 순백의 갑피에 세련된 금색 스티치와 스우시의 조화가 고스란히 살아있다.또한 호나우지뉴를 상징하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다. 대형 설포에는 호나우지뉴의 시그니쳐 문양인 'R10'이 새겨져 있다. 밑창에는 금빛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흰색에서 금빛으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 효과로 호나우지뉴의 이름과 등번호가 흘림체로 새겨져 있다.나이키 티엠포 레전드 터치 오브 골드는 전 세계 3000켤레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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